나는 노인혐오가 심한데 다른 아파트에 사는 베트남 전쟁 참전 하셨던 할배랑 한번씩 같은 버스 타는데 먼저 대화 거셨는데 말이 어느정도 통해서 좋았고 자기 아들이 공무원이시고 뭐뭐 하셨고 자기는 관상 보는 사람은 아닌데 날 보더니 어느정도 성공하겠다고 좋은말씀까지 해주시는데 이런 노인네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