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전부터 우울증으로 정공 판정은 받은 상태였긴 하지만 치료를 하며 열심히 살고있었다.약 매일 안빼먹고 그렇게 착실히 살고있었다.
그런데 알바하다가 전주에서 ㅂ다이(혹시 몰라서 성씨만 가림.)라는 씹돼지년한테 성추행 당한 전적이 있다.니들 뒤돌아 있을 때 무방비한 상태에서 메갈년이 엉덩이 손으로 치는 기분 아냐?ㄹㅇ 좆같다.그리고 뒤돌아보니 그년이 흐흐흐 거리면서 웃고있더라 ㅅㅂ 내가 면상이 그닥 잘생긴 편이 아닌데도 성추행을 이따구로 당하니 ㅈㄴ 좆같았다.뭐 1번쯤은 장난으로 그럴 수 있지 하고 별탈 없이 넘어같는데 다음날 또 그러는거야.진짜 니들도 공익에서든 소해하고 어디서든 멘탈 약한 애들은 너가 남자라도 조심해라.그때 cctv 안가져온 걸 아직까지 후회하고 하루하루 좆같이 살고있다.

전주에서 ㅂ다이라는 80kg 넘어가는년 보면 욕이라도 해줘...아무한테도 쪽팔려서 이야기 못하고 여기에라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