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특성상 병가는 거의못쓴다
근데 공익이 자주 슥슥 쓰는거보면
"어 저딴것들이 나도 못쓰는 병가를써? "
하는 특권의식이 발동되면서 아니꼽게 보인다
마치 부사관들이 사병들을 밑 계급으로 보듯이 말이지
근데 따지고보면 공익은 공무원도 아니고 이력서를 들고 들어
온것도 아니고 봉급도 적당하지 않기에 아랫사람 취급
받을 필요가 없다 다르게 생각하면 군대에서 근무하는 공익인
데 부사관이나 병장이 얼차려 주는거라 생각하면 웃기지않은
가
이런건 그냥 군대식 서열 꼰대문화에 나이어린사람을 부하로
보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케이스
근데 공익이 자주 슥슥 쓰는거보면
"어 저딴것들이 나도 못쓰는 병가를써? "
하는 특권의식이 발동되면서 아니꼽게 보인다
마치 부사관들이 사병들을 밑 계급으로 보듯이 말이지
근데 따지고보면 공익은 공무원도 아니고 이력서를 들고 들어
온것도 아니고 봉급도 적당하지 않기에 아랫사람 취급
받을 필요가 없다 다르게 생각하면 군대에서 근무하는 공익인
데 부사관이나 병장이 얼차려 주는거라 생각하면 웃기지않은
가
이런건 그냥 군대식 서열 꼰대문화에 나이어린사람을 부하로
보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케이스
나 지금 3번째 담당자인데 병가로 트러블 생긴적 한번도 없었음
담당자가 어떻게 3번째가 생김?
인사이동 할때마다 바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