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손에 집히는 거마다 다 집어던짐.
어릴 때 아버지한테 쳐맞은 거 떠올리면서 서러운 듯 우는 메소드연기까지 펼침.

좆양보호사랑 좆지사 전부 벙찜.
담당도 다독임.
시발 노예병신 이제야 개척정신이 눈을 떴다 이거야.
근민증달고 덩치도 있는데 쪽 존나 판 이상 빠꾸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