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들중 올해 공익근무당첨되서 한명은 경찰서에 한명은 장애인시설공익인데


경공친구는 연가고 병가고 반가고 쓰고싶을때 걍 쓰는편인데


복공(복지공익)친구는 병가도 안되고 반가도 안되고, 연가는 한달전에 미리얘기하라고 그러길래...

"야!그냥써!니 알 바 아니잖아?"라고 하니까 "거기 맨날 익스트림한데 쓸 여유가 있겠냐?"라고 하드라;;;


이제 6개월다되가는데 빨리 이 친구가 재지정넣어서 다른곳 갔으면 좋겠다...


내가 10개월버티면 내가 에슐리반값내준다고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궁금하겠지만 내기요약-


"야!니 공익어디로 됐냐?"


"나?장애인복지관"


"ㅁㅊ...왜 그딴곳에다가 신청했냐?거기 ㅈㄴ빡세다던데?"


"지원자가 3명밖에 없길래 넣어봤는데 어째 되부렸다야ㅋㅋㅋ"


"니 내가 6개월안에 재지정넣는다에 한표건다ㅋㅋㅋㅋ"


"응~2년 버틸거야~"


"ㅋ!님 거기서 10개월 버티면 제가 에슐리반값내드림ㅋㅋㅋ"


"어?!진짜?"


"ㅇㅇ"


"응!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