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노예처럼 해서 이미지 개좋았는데
오늘 존나 좆같은 거야. 수술했던 무릎은 붓고 아프고 허리 때문에 잠도 설쳤고, 왼손목도 언제 삔건지 부었어 인대 쫌 늘어난 거 같음.
여튼 오전에 청소기 밀다가 별안간 뭔가 가슴에 있는 응어리가 폭팔해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주변 물건 잡히는 거마다 다 집어던짐.
반나절 내내 좆양보호사랑 좆지사 등등 사무실 사람들이 아무도 안 건드림.
담당자랑 면담도 했는데 무릎에 과거수술부위 퉁퉁 부은 거 보여주니까 태도 돌변해서 현장 갈구러갔엏ㅅ음 ㄷㄷ 담당이 총무거든

근데 시발 이 좆같음은 뭐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