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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OECD 36개국 중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

핀란드와 한국뿐 - 우선 여기서부터 좆노답ㅋㅋㅋㅋㅋ

게다가 핀란드는 6개월임 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라같은 나라 중 징병제 실시 국가:

싱가포르, 이스라엘, 그리스, 러시아


나머지는 똥남아 태국이랑 아프리카 남미 이딴데뿐임ㅋㅋㅋㅋ


각 나라에 대해 내가 알아본거 간단하게 리뷰함


싱가포르 - 리콴유가 독재정권인건 다들 RG? 여기도 한국 만만치않은 유사국가다. 기본적인 언론의자유 집회의자유 등 다 제한되고 태형 실시하는 개노답국가.

제일 웃긴건 이런 유사국가조차도 군인에 대한 대우는 빵빵하다. 월급은 한국과 큰 차이가 없으나 끝내거 전역금(800만원정도라함) 나오고 군복무중에 민간 병원 치료비가 무료다.

참고로 헬좆센은 개인의 건강보험 적용이 될 뿐이다. 그것도 본인이나 부양자가 체납하면 얄짤없다.

게다가 3개월정도 군사훈련받으면 그 뒤로는 출퇴근식으로 복무한다. 즉 우리나라 상근 같은걸 의무복무하는것이다.

또한 전역자만이 공무원이 될 수 있다.


이스라엘 - 여자도 징집한다. 물론 여자는 복무기간이 짧은데 여기도 살짝 유사국가 스멜 나긴 한다. 월급은 구리다. 20~40만원 정도.

하지만 '주말에 외박이 된다.' 이스라엘군의 압도적인 복무 퀄리티는 귀가에서 나온다. 이스라엘군은 빡센 보직도 금토는 집에서 쉰다. 금요일 저녁에 나가 일요일에 복귀하는 구조다. 물론 군대니까 모든 군인이 다 주말에 나갈리는 없지만 주말에 영내에 있는건 어디까지나 일반 직업의 당직의 개념. 한국처럼 '주말에 부대 있는건데 휴가좀 드림'하고는 아예 뿌리부터 반대다.

여유로운 보직은 아예 그냥 맨날 출퇴근이기도하다. 뭐 이것만으로 헬조센과 바교는 끝난거같다.


태국 - 로또제인건 다들 들어서 알것이다...

얘네 로또로 걸리면 1년6개월 복무인데

그런데 자원을 하면 6개월에서 1년복무이다.

선택권 없이 강제로 끌려가서 1년 9개월 구르는 조센군과 비교 자체가 수치다.

얘네 월급이 30만원선인데 물론 명목상 수치는 구리지만 얘네는 나라 자체가 못산다는걸 기억하자. 이 월급은 정상적인 정규직 초봉 정도다. 우리나라면 달 최소 2~3백 받는다는거다.


러시아 - 대학 5년 코스 밟으면 군면제임. 정확히는 예비군 비스무리한거 1년에 몇번 하는게 끝



그리고 위에 소개한 나라를 비롯 주요 '국가다운 국가'에서는 대체복무 선택을 지원한다. 필요한 자격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원하면 간다.

박사학위중이거나 의사 변호사거나 규정된 티오 모집 시험 합격을 해야만 대체복무가 되는 군대는 조센군뿐이다.

아니면 몸 나빠서 공익가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나라는 4급받을정도로 몸 나쁘면 면제준다. 조센군처럼 몸 나쁜 사람들 강제노역시키는게 아니다.



또 이쯤 되면 틀딱꼰대새끼들이 분단국가라는 특수성 물고늘어지면서 쉰내풍길텐데

주말에 매주 외출가능하게 해준다는 이스라엘은 '중동의 화약고'라 불리며 지금 이 시간에도 사람이 다치고 죽어가는 분쟁국가이며

북한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규모인 중국의 위협을 받고 있는 대만은 최근에 청년들을 위해서 모병제로 전환했다. 게다가 대만은 헬조센처럼 미군의 보호를 받고 있지도 않다.



한줄요약 : 한국과 동일한 대우의 징병제 국가를 찾으려면 아프리카나 남미 아니면 북한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