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징용은

누구나 가고싶어하는데 일자리가 부족해 자리가 없었을 정도였고,


지금 공익은

가기도 싫은데 억지로 가야하는 상황에, 자리까지 없는 개 병신같은 제도임.


공익을 일제시대 징용에 비유하면 그건 일제시대에 대한 모독임.

일부 좌좀새끼들이 일제시대 강제 징용 운운하는데, 씹개소리,

지금 공익보다 처우 괜찮았고 돈도 많이줌. 당시 조선 남자들은 앞장서서 갈려했음.


그런데 지금 공익은 얘기가 다르지. 

좆도 돈도안주면서, 강제로 쳐박아 놓는데 누가좋아하나.

편의점 알바해도 월 180은 버는데, 월40주는 공익 누가 가고싶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