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지 공무원들 중에 제일 답없는 부류가 30대 노처녀 9급임(예쁜것도 아니고 적당히 화장빨로 그냥저냥 생긴 년들)


이뇬들은 지 기분좋을땐 웃으면서 대답도 잘하고 성격  ㅈㄴ 좋아보임  근데 공익이 일 좀 밀리고 느리게 그것도 연가,병가,다른 업무등 밀리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밀리는 경우에 바로 표정 씹창 나면서 옆에서 잔소리 존나게함


공익이 위 경우처럼 어쩔 수 없이 밀리면  공무원이 직접 해서 조금이라도 일 줄여주는게 정상인데 이 병신같은 년들은


공익일 따로  공무원일 따로라고 생각하는 좆노답 부류임 ㄹㅇ 아가리로만 빨리해라 하지 자기가 직접하는 경우는 진짜 제로. 절대 없다. 남자 계장님이 공익들이 일 안하면 니


들이라도 해야한다고 하는 방법 알려줘도 앞에서만 예예하고 절대 죽어도 안함. 참고로 우리 근무지는 서류가 캐비냇 3개 꽉찰동안 손도 안대서 본청에 걸림 ㅋㅋ 결국 기관 예산으로 한달짜리 최저시급 알바 3명 썻음 ㅋ


  이뇬들 대부분이 본성이 사악한 년들일 가능성이 꽤 높지만  이전 공익들이 노예짓해서 좆같은 가치관이 형성된 경우도 상당함


그러니 첫날부터 참교육 할 수 있도록. 어설프게 웃으면서 대답해주지말고 무조건 무표정이다  그리고 시키는일만 해서 걍 옆에 툭놓고 화장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