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지정상담받고 담날 출근하니까 요양원 밖 복도에 엘베 마주보는 벽에 의자하나 냅두고 담주에 지도관 올때까지 출근하면 거서 쭉 있으란다. 1시간당 10분쉬면서. 의자 하나만 덩그러니있음. 거서 오는 손님 안내하란다. 어차피 재지정 하려고 하는거 더 말하기 싫어서 걍 알겠다하고 앉아있는데 솔직히 사람을 무슨 짐짝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냉방도 안되는 밖에 의자하나만 덩그러니 던져준게 상당히 기분나쁨. 그래놓고 하는말이 cctv로 보고있는데 쉬는시간 10분 점심시간 제외하고 자리에 없으면 복무지이탈로 신고한단다..
살면서 이런 취급 받아본게 첨이라 너무 당황스러운데 니들이라면 어케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