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쳐 웃지 마라 이거 진짜 공감이다 


예를 들면 내가 해줄 수 밖에 없는 상황 (공익선후임이 반차 등 부재중이거나, 직원이 없을 시) 이런 경우에도 들어주긴 들어주되 최대한 선심쓰듯이 띠꺼운 표정으로 해줘야 두번 안시킴 시키더라도 존나 곤란해 하겠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근무지 간 첫 한달 정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음.


그때 니 이미지가 존나 까다롭고, 안 쳐웃는 스타일이면 함부로 못 건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