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다가 여중생인지 여고딩인지 질질짜면서 성추행당했다고 잡아달라고하는데
옆에 직원이 나보고 얼른 가보라고해서 상황이 갑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가가지고
안녕하세요? 부터 하는 븅신같은 안부인사부터해서 솰라불라 말걸면서 붙잡다가
신고받은 경찰와서 호다닥 빤스런했는데 좀 진정되고 생각해보니 얼척없네.
원래 몸 건강한 직원이 가야하는거아님?? 시붕 ㅋㅋ 일 잘못풀렸으면, 겁나 뚜드려맞고 떡실신했을것같은데.
얼릉 집가고싶은데 내일 아침 퇴근하면서 경찰서도 가야할것같음. 내 수면 시발
ㅅㅂㅋㅋ 몸멀쩡한 공무원은 가만히 앉아있고 몸반병신인 공익이 잡으러가는게 레전드다
지공은 일에 제한이없다시피하지 - dc App
너가 왜가 직원시켜서 보내야지ㅡㅡ - dc App
아 여학생은 존나 질질짜고있고 직원은 자꾸 가라고하고 해갔고 차림새묻고 나도 모르게 몸이 튀어나가드라고.
직원이 가라할때 본인이 가세요 한마디 했어야지.. 아휴 노예새끼야 공익의 인권좀 회복해라 좀 - dc App
ㅎ후ㅡㄱ흐흑흐흐흐흑...
특휴 하나 달라고해라. 양심이 있으면 주겠지... 안주면 신체건강한 직원이 할일 왜 떠넘기냐고 대놓고 싫은소리 날리샘
다른 파트 선임 발 다쳐서 깁스햇는데도 지하철순회도는 꼬라지보면 안줄것같은데 흐음
원래 공익이 가는거고 도움 필요하면 직원 호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