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다가 여중생인지 여고딩인지 질질짜면서 성추행당했다고 잡아달라고하는데 

옆에 직원이 나보고 얼른 가보라고해서 상황이 갑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가가지고 

안녕하세요? 부터 하는 븅신같은 안부인사부터해서 솰라불라 말걸면서 붙잡다가 

신고받은 경찰와서 호다닥 빤스런했는데 좀 진정되고 생각해보니 얼척없네.

원래 몸 건강한 직원이 가야하는거아님?? 시붕 ㅋㅋ 일 잘못풀렸으면, 겁나 뚜드려맞고 떡실신했을것같은데. 

얼릉 집가고싶은데  내일 아침 퇴근하면서 경찰서도 가야할것같음. 내 수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