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지정상담받고 이미 담주에 복무지도관 오기로 정해졌음. 근데 담날에 출근하니까 거기 원장한테 진짜 걍 쌍욕들음 ㅇㅇ
머 현역도 아닌놈이 이런 얘기 나오고 개x끼 이런 얘기 들었음. 바로 다시 복무지도관이랑 구청 직원한테 전화해서 욕먹은 사실 다 말했는데
이러면 재지정 빨리해주냐? 찾아보니 재지정 확정나도 자리 생길때까지 근무지 가야한다던데 너무 불안하다.
그렇게 대놓고 쌍욕 먹을 줄 몰라서..걍 그 사람들 얼굴 본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받고 답답하다.
혹시 잘 아는 놈 있냐.. 진짜 재지정 할때까지 연가 병가 어케든 쓰면서 출근 안할지 고민하고있다.
녹음했냐? 나같으면 그 담날출근할때 입구서부터 녹음기 켜고 들어갔을텐데
상상도못해서 녹음기 킬 생각도 못했지.. 담주부턴 키고 다니려고
지도관와도 도움 안되는거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