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한지 1년 8개월되니깐 갑자기 존나 억울해지네.
아니 씨발 당연히 면제 줘야 할 인력을 국가에서 억지로 끌고와놓고, 현역과의 형평성을 위해 공익은 현역보다 4개월을 더 오래해야 한다는 것이 뭔 개좆같은 논리냐?

애초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도가 전환되면서 복지시설에 가는 인력의 비율이 80프로에 육박하는데
복지시설가서 똥오줌 치우는 공익과
후방가서 개씹 땡보질하는 현역하고의 노동강도는
누가 어떻게 비교하는데 시발?

아니 애초에 형평성 강조할거였으면
현역들도 전방에 가있는 새끼랑 후방 땡보질 하는 새끼 근무기간 다르게 하고
공익들도 복지애들이랑 행정애들이랑 근무기간 다르게 쳐하던가.
개 미친놈의 헬조선 아니랄까봐 대가리 존나 좆같이 굴려놨네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