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인상부터 만만하게 호구잡혀가지고 착하게 대해주고 시키는거 다 하는 병신이였는데 계장새끼가 지 심심하면 말같지도 않는 걸로 시비걸고 담배신부름 시키고 지꺼 차키주면서 차에 옷 넣어 놓으라하고 뭐 좀 가져오라하고 개인신부름 시키길래

일주일전쯤 계장한테 내가 왜 이걸해야되냐고 대들기 시작하다가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직원들이 뜯어말림

그 뒤로 근무지에서 싸가지없는새끼로 찍혀서 아침에 인사해도 절반이 대놓고 씹어버리고 투명인간됨

선임도 노예선임이라 계장님한테 대든 니 잘못이라고 편들어버리고

첨엔 하루종일 폰만하니깐 좋았는데 이것도 힘들고...ㅅㅂ 직원들 눈치보느라 불편하고 좆같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