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공때문에 부끄러운거지
공익이라 부끄러운게 아님
돼지같은애들 지나가면 와!공익! 무조건인데
동급처럼 느껴지는게 ㅈ같은거지
시력나쁜애들하고 정공애들은 티가안나는데
멸공은 옷이라도 잘입으면 핏이라도 살고
돼공스애끼는
폰에 프린섹1스 커넥트 깔려있고
페그오 깔려있고 JPOP좋아한다면서 오따끄노래들으면서
비츠 해드셋 아웃도어용으로 쓰는 찐1따같은 이미지를 벗어날수가 없다
흰티한장만입는거 봐도 겨드랑이에 흉건하게 젖어있는 그대를보면 가까이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등드름추가요 얼굴여드름도 무시못하고 안경은 추가옵션이긴한데
안경써야하는 돼공들이 거울보고 안경벗으면 잘생겨보인다고 생각하는지 ㅈ만한 눈으로 리듬게임하는거 보면 진짜 토나옴
여기서 돼공이라도 여자친구있으면 인정해준다
니들은 일본 좋아할 권리도 없어
그냥 한국에서 쭉살아
돼공들이 일본 좋다고 일본가서 잘살겠냐
오타쿠 성지가서 피규어랑 오나홀 사서 유희왕하는 일본친구사겨서 즐딸파티열다가
생을마감하겠지
친구중에 돼공있는데 위에 조건 다 충족하고 옷도 그지같이 입어서
뭐사준다고 안하면 안만난다
ㅇㅈ
현실은 일본에서도 수용소새끼들은 히키코모리나 오타쿠라고 불리는 최하층천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