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예공익

걍 노예임 시키지도 않은걸 능동적으로 쳐하는 병신들임

그렇게 개같이 일하고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가축 취급받음



2. 열일공익

시키지 않은거도 능동적으로 하긴 하나 기본적으로 사람대접 받음



3. 평범공익

그냥 시키는 일만 함 걍 다 귀찮음

규정 같은거 모름 걍 기관에서 시키니 함

이게 딱 공익들 평균치



4. FM 공익

규정숙지하고 부당한 업무는 거부하거나 쇼부를 침

그러나 능동적으로 깽판을 치지는 않음

다만 규정을 애매하게 알기 때문에 호구잡힐 수도 있음



5. 참공익

규정을 다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규정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기관 괴롭히는 방법을 숙지하고 있음

여기서부터 호구잡히는 단계는 벗어남

여기서부터사 재지정을 노려볼만한 수준임



6. 파이터 공익

참공익의 지식에다 깡까지 합쳐져서 실행력이 매우 높고 치명적이기 때문에 공포의 대상임

복지에서도 앞으로 공익 안쓴다는 패널티를 감수하고서 재지정을 보내버리는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서부터는 재지정 요구를 안해도 재지정 시켜버림


7. 파괴자 공익

이 공익이 있는 기관에게 있어 파괴자 공익은 교섭의 대상이 아니라

가치판단과 선악의 구분이 없는 자연법칙 즉 태풍이나 지진, 화산폭발과 같은 재앙적 존재라 할 수 있다

복지는 첫날 출근하자 마자 폭발시켜 버리고 행정 가고 나서도 기관에서 감당이 안되서 부적합자로 처리해버리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