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사람들은 일반적인 재화의 소비로는 만족도가 떨어짐.
왜냐면 돈이 거의 무제한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예를들어,배고픈 상태에선 자장면을 먹으면 만족도가 100이다.
근데 다시 또 먹으면 50이다.(배부르기 때문)
다시 또 먹으면 마이너스(-)다.왜냐면,그때부턴 고통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일반적인 재화(쾌락)을 다 맛본사람들은,일반사람들이 느끼는 쾌락으론 만족하기 힘들다.
일반 사람들은 삼겹살에 소주면 만족하다가,어느날 한우에다가 양주먹으면 그날로 하늘을 나는 기분인데,
돈많은사람들은 그게 당연함을 넘어 만족도가 0에 가깝다.

여기서 마약이 등장한다.
마약은 만족도(쾌락)가 항상 100이다.(오르가즘을 넘는 쾌락)
물론,만족도(쾌락)을 100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더 많은 마약을 투약해야겠지만,그들에겐 그정도 돈은 충분하기에 문제없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재벌가 자제들이 마약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마약상들은 이런 구조적인 약점을 잘 알고 재벌가들(정치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하며,약점을 잡는다.(밉보이면 경찰에 신고한다.등..)



---------------------------------------------------------------------------------------------------------



전국에서 지나가는 2030대 길잡고
말 걸어봐라.한국 망했냐고.
다 망했다고 함.

최근 3년동안 느낀건,
초중고 배워온 공교육의 실체는 환상이라는 거임.
싹~다 깨져버림.

그래.이 땅에서 '정의'를 말하는 순간,병신 취급 당하는거였어.

친일파/고지능 사기꾼(공무원 포함)/해외 이민자들 존경합니다!
공교육의 실체를 미리 간파한, 진정한 시대의 리더들!

지금이라도 해쳐먹든 팔아재껴서 외국토끼든 3대 떵떵거리고 살자!

이런 망한 나라의 미래의 일꾼이 될 공갤 20대 화이팅!


---------------------------------------------------------------------------------------------------------


군대/공익은 사람들끼리 잘 지내기가 불가능하다.


20년동안 다른 환경/성격/교육으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강제로 쑤셔놓고 2년동안 지내래.
근데 걔내들은 모두 검증되지 않은 사람들.
부모가 깡패인지 이혼했는지,걔가 20년 동안 뭘 했는지도 몰라.

이해?관용? 지랄...
결국 환경/교육 비슷한 끼리끼리 논다.
그냥 달라.

너희들도 이미 알잖아.그냥 대놓고 말하면 좀 그런거지.


---------------------------------------------------------------------------------------------------------


한국에선 천재가 나오기 힘들다.
대입점수 잘 나온다고 천재인가?초등학생이,고등학생이 배우는 과목을 꿰뚫고 있다고 천재인가?
위 두가지가 맞다면,한국은 매년 최소 1만명이상의 천재들이 쏟아져나오는,천재국가이다.
하지만,저 두가지로 천재라고 본다면 저차원적인 조건이다.영재고나와서 의대가서 강남에 성형외과 의사한다고,천재라고 할 수있나?

천재는 현 인류의 물질적,정신적 상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또한,천재는 미국과 같이,다양한 문화가 충돌하는 가운데서 태어난다.조약돌이 서로 부딪히고 깨지면서,고른 돌로 변하는것과 같다.
한국은,수도인 서울조차 획일화된 문화를 가지고 있다.어딜가든 거기가 거기다.맛집도 프랜차이즈점이 독점을한지 오래다.tv틀면..진부한 레파토리의 토크쇼,먹방,궁딩이 가슴 흔들면서 의미조차 모를 노래부르는 똑같은얼굴을 한 가수들..그걸보면서 많은사람들은 생각없이 하하호호 웃는다.(심지어 화면편집엔,지금 타이밍에 웃으라고 웃음소리까지 첨가해준다)인터넷에선 한녀,한남,틀딱충,개저씨..서로 선긋고 니편내편 싸움박질이다.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연구실엔 꼰대 교수들이 즐비하고,연구원들은 교수님의 사모님 심부름해야하고,자녀분들 대입을 위해 논문써줘야한다.
즉,존나 변함없는 헬꼰대 같은 나라란 말이다.

결론.그냥 존나 머리 좋고,돈 많으면 외국으로 가서 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