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신병원은 기록남고 기록안남기려면 보험안받고해야하는데 너무비싸다 그러니 일단 주변에 정신건강복지센터라고 있을거다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정신병 심리상담소느낌이다 기록같은거 안남으니까 먼저가서 상담해보고 그 뒤에 전문병원 가는거 생각해봐라 약같은거 처방은 안된다만 어차피 약 처방받을정도면 꽤 중증이고 그렇다면 병원도 소개시켜줄거다

우울증은 분명히 정신병이고 병이라는건 주변의 환경때문이지 너의 잘못으로 생기는게 아니다. 부끄러워말고 힘내라
내가 해줄말은 퇴근후시간에 술말고 게임말고 다른활동을 반드시하라는 것이다. 힘들어도 공익 출퇴근이 너의 생활전부를 차지하게 두지말아라.

공익 후에 성격변했다는 글 몇개봤는데 우울증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본인의 강제로 정체성을 포기해야할때 우울함이 온다고 생각한다.

성격이변하고 우울하다는 공익들 인터넷에라도 간단히 우울증 검사시험지는 돌아다니니까 해보는걸 추천한다. 본인의 정신력과는 무관하게 올수 있다. 어느정도 진행되고나면 더욱 힘들수도있고 관련해서 언제 글이라도 한번 정리해볼게 공갤럼들 오늘도 출근잘해라. 나는 한시간반 걸려서 여섯시반에 출근했다 시밸.

그 공익 볼수있게 추천으로 개념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