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매일 머가리 자를때


젊은 여자들 한테 머리 맡기고 입털고 친해지는 상상하면서


미용실 둘러보다가 급 이성적 생각들어서 ㅈㄴ 머가리 별거 안자르고 치킨 한마리 가격이라


걍 동네 미용실 아줌마한테 싼값에 자르는거 ㅇㅇ 


내 동네 미용실 아줌마는 짬도 있어서 그런지 파마도 잘해주셔서 돈아끼는셈 치고 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