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드 치킨은 아직 미국에 노예제가 존재할 때(참고로 조선은 아직도 공식적으로 노예제를 운영중에 있다), 남부 목화 농장 흑인 노예들이 목화를 수확하고 나온 목화씨유에 가장 싼 단백질원인 남아도는 닭고기 부산물 찌끄래기를 넣고 튀긴 게 그 유래다
(진짜 미국인들은 케이준식이나 로스트치킨을 먹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그 유래도 기원도 없이 후라이드치킨을 먹는 국가가 바로 씹한좆국
전통적으로 조센징들은 기름이 없어서 명절날에나 기름에 튀기는 것도 아닌 '지지는' 전을 먹을 수 있었고 참기름은 밥에 한방울 얹는 것도 사치일 정도로 좆거지였다. 그런 나라에서 딥프라이 방식의 후라이드치킨이 생길 문화적 이유는 없음에도 세계에서 제일 가는 후라이드치킨 국가가 되었다.
그럼 이 개연성의 부족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후라이드 치킨을 즐기는 민족을 살펴보자
흑인 노예
조센징
그렇다 뼛속까지 노예근성으로 찌든 노예새끼들이 즐기는 문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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