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참공익들의 신문고난사 등을 보며 많은걸 느꼈다.그래서 나도 개척할 수 있는일이 뭐가있을까 하다가 야외테라스가 떠올랐다.테라스에서 술쳐먹고 안치우고 가는새끼들 땜에 그동안 손발 부들부들 떨렸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불법이더라?그래서 술사는 손님들 예의주시하다 테라스로 가서 먹으면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ㅋㅋㅋ 그럼 순경들와서 주의주고 손놈들 손놈둥절 하며 집가는데 그렇게 통쾌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