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같음
내가 근무지에 유령같은 존재라서 퇴근할때 그 누나랑 가는 방향이 같은데 가다가 가끔식 누군가의 차를 타는데 항상 운전석에 여자있음
점심에 뭐 먹으러 가면 몰래 빠져나와서 왠 여자랑 밥먹으러 가고
여기까지는 친구일 수 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항상 이렇게 여자사람 친구랑 다녀도 되는건가 싶다
이쯤되면 레즈비언 아닌가 싶음 ㅇㅇ
딱히 성소수자 혐오하는것도 없고
진짜 눈은 옛날 엽귀토끼?처럼 귀엽게 가늘고
입술도 사랑스럽고
덩치는 큰데 이게 살이 많은게 아니고 살은 없는데 골격? 체구?가 커서 안으면 엄청 포근할꺼같구
키도 170정도이구 화장도 간단한 화장하구
가끔 날 보고 웃어주는거 보면 심쿵사 엄청 돋고
방송같은거 하면 월마다 공익월급 후원해주고 싶게 생김
너무 사랑스러움
사실 내가 본 것으로 헛 추측일수 있지만 진짜 이 누나랑 사겨보고 싶다
내 나이 23살이고 10살정도차이인데 진짜 사귀고 싶은 사람은 세번째임
첫번째는 나 초딩때 다녔던 학원 영우 선생님
그 선생님도 눈이 가늘게 되있구 귀엽게 생겼는데
두번째도 중학교때 눈 가늘고 귀엽게 생긴 옆반 아이
나는 가늘고 귀여운 눈을 좋아하나 봐
내가 근무지에 유령같은 존재라서 퇴근할때 그 누나랑 가는 방향이 같은데 가다가 가끔식 누군가의 차를 타는데 항상 운전석에 여자있음
점심에 뭐 먹으러 가면 몰래 빠져나와서 왠 여자랑 밥먹으러 가고
여기까지는 친구일 수 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항상 이렇게 여자사람 친구랑 다녀도 되는건가 싶다
이쯤되면 레즈비언 아닌가 싶음 ㅇㅇ
딱히 성소수자 혐오하는것도 없고
진짜 눈은 옛날 엽귀토끼?처럼 귀엽게 가늘고
입술도 사랑스럽고
덩치는 큰데 이게 살이 많은게 아니고 살은 없는데 골격? 체구?가 커서 안으면 엄청 포근할꺼같구
키도 170정도이구 화장도 간단한 화장하구
가끔 날 보고 웃어주는거 보면 심쿵사 엄청 돋고
방송같은거 하면 월마다 공익월급 후원해주고 싶게 생김
너무 사랑스러움
사실 내가 본 것으로 헛 추측일수 있지만 진짜 이 누나랑 사겨보고 싶다
내 나이 23살이고 10살정도차이인데 진짜 사귀고 싶은 사람은 세번째임
첫번째는 나 초딩때 다녔던 학원 영우 선생님
그 선생님도 눈이 가늘게 되있구 귀엽게 생겼는데
두번째도 중학교때 눈 가늘고 귀엽게 생긴 옆반 아이
나는 가늘고 귀여운 눈을 좋아하나 봐
ㄴㄷ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