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만 생각하면 존나 암울해서 진짜로 죽고싶다  그리고 특히 사회공포증때문에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힘들어서 더 이상 사람한테 상처받기싫어서 진짜로 죽어버리고싶다 난 이 전쟁보다 더한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다 그런데 죽자니 죽어서 지옥에 갈까 두려워 못 죽겠다 공황상태에 빠진것같다 죽어야할까 아님 죽지못해사는인생을살아야할까 존나 미칠것같이 불안하다 얘들아 이 개병신을 어떻게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