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생긴것도 멀끔하고 일도 어리버리 안까길래 소문으로만 듣던 금수저공익같은건가했는데 어제 일이 터짐 타부서 아줌마 직원이 그친구가 너무 멀쩡해보이니까 아픈데없는데 막사기쳐서 공익온거아냐? 이런식으로 물으니까 필터링없이 바로 '응~ 느금마' 이러데 기분나쁠수는 있는데 패드립박는건 처음봐서 놀랐다ㅋㅋ
정공을 훈련소ㅈ괜히 안보내는게 아니다 못보내는거야 아님 주위 다 ㅈ짐 ㄹㅇ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