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법을 어긴다든가 소방법을 어긴다든가 급여지급비리 등등

지금까지 요양시설 2개 폭파시켰거든. 여기 1개는 오는 7월부터 유사폭파임. 200일 가까이 영업정지.

게다가 3번째에서는 담당자가 나한테 욕설이나 협박 등등 지랄한 거 녹음본 뜬 걸로 형사고소 넣은 거 이번 달에 기소됐거든.

그래서 이번에는 자리 펑크났다고 선관위로 가게 됨. 자전거 타고 20분 거리라서 흡족한데

근무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