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규남 씨발새끼

밥만 처먹고 가려는데 40중반 처먹은 미친새끼가

형형 거리면서 오늘은 형 옆에 붙어 있으라고

2차 안가려는 티 존나게 냈는데도 좆규남의 주도로 선생님들이 날 차에 꾸겨 넣더라

씨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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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가서 규남이가 하는소리

넌 내가 담당자였으면 한 소리 했다 담당자가 아니라서 못하는거지

근데 할수있으면 한다

왜? 너는 우리 식구니깐

내가 13년을 근무했어 형이 할수있잖아? 한다고 기분나빠?

내가 널 봤는데 할일을 진짜 열심히해

그런데 근무지에서 그걸 못알아주는게 내가 속상해

나는 알거든 티가 나거든

너 내가 도와줄게

너 12시에서 1시까지 밥먹지 말고 경비실에 앉아있어

그리고 1시에 밥먹으러 가

그러면 근무지에서도 캬 우리 공익 어? 캬~ 이런다니깐?

그리고 너 집으로 밥먹으러 가지마

너 내가 담당자였으면 허락 안했어

너 내가 쌍욕 박으려다가 몇번 말았는데

이게 그 이유중 하나야

야이새꺄 식구가 식탁에 없는게 말이 돼??

너 시바 그러면 안돼 이건 우리 잘못도 있어

우리가 너에게 잘못 알려줬어 사회를

아무튼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 드릴게

너 말하기 힘들수도 있으니깐

너 일 열심히 하게끔 도와준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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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남이 씨발새끼...


니들은 공짜 삼겹살에 혹하지 마라.. 제발...

걍 집에서 콩나물국 쳐먹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