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들 내가 원래 좀 말이 많고 항상 편한분위기를 좋아해서 농담치고 그러는데 여직원중 한명이 나보고 찝적거린다고 뒷담까는거 들었음 시발 못생긴 것들이 그렇게 말 하니까 그자리에서 내가 ㅈ같아서 그년들 앞에서 주사님은 본인이 이쁜것 같냐고 진짜 오해를 해도 할걸하라고 주사님 보다 예쁜애들 많이 사궜으니까 그런 오해 안 하셔도 될 거 같다고 하니까 존나 째려보더라 시발년이 지금 개빡쳐서 담당 공무원한테 가서 찌를꺼임 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