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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차인 우리 후임이 실수하긴 했는데

그걸 몇 일 후에 후임 없을때 전화해서
내가 받게되었는데,
진짜 중간에 끊을수도 없고 , 욕할수도 없고
상대방이 욕하면서 악을쓰면서
30분 넘게 소리를 지르는데

(우리역은 전에 실수한 직원 전화번호 알려주라해서
알려줬다가 보복문자, 보복전화 당한 후로 함부로
직원 혹은 공익 개인정보를 고객에게 말하지 않음.)

큰 실수도 아니고
빠른 환승칸 잘못 알려 줬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사소한걸로
30분 넘게 화를 내나 싶기도 하더라.

우리 후임 다음 출근 날에
받을때까지 전화한다는데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