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인데 모쏠이고 중딩땐 또라이였고 고딩땐 말을 거의 안 하는 씹찐이였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학연수 1년정도 갔다오구 알바하다가 공익 중. 


의집, 작업장 거쳐서 도서관에서 근무 중.  재지정 2번함. 원래는 눈공인데 헬복지에서 1년 가까이 구르다 보니 정공될 뻔함.


현재 수능 준비 중. 친구들 만나도 재미대가리가 없어서 그냥 안 만남. 내가 말하면 갑분싸 씹오짐. 연애는 생각은 있는데 주변에 여자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