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 근무한지 2달됨 하루 이용객 7만명이 이용할정도로 사람 ㅈㄴ 많음. 주변에 유흥가 ㅈㄴ많음


1.순회, 승강장 근무 없음.... 주야로 청소부 아주머니들이 있어서 토사물, 화장실 청소 안함.


2. 역장, 역무원들 80%가 3~50대 여자들인데 꼰대짓 안하고 공익을 아들이라 여기며 2일에 한번씩 수고한다고 아이스크림, 빵, 과일 먹으라고 줌......


2달전 첫근무때역장, 역무원들 아재들이 대부분이라 ㅈㄴ 잔소리 꼰대짓 심했는데 다행히 근무 1주차때 물갈이 되어 현재 역장 역무원들 여자들 개 조음.


3. 노숙자, 취객들이 역사에서 개지랄해도 역장,부역장, 역무원들이 가서 해결함. 공익들은 경찰이나 소방관들오면 안내 해주기만 하면됨.


4. 야간근무하면 막차보내고 첫차올때까지 3시간 정도 자다가 오전 6시에 직원들 출근하면 또 한시간 자라고 함. 다행히 유흥가 존나 많아도 아직까지 ㄸㄹㅇ 취객 본적 없음


5. 다른역으로 파견가거나 역무실에서 짐옮기는거 도와드리면 고생한다고 역직원들이 음료수 돌림..( 공익을 지네 하수로 보지 않는 자세가 보임)


6. 연가, 병가 하루전에 써도 아무터치 않함 (단 연,병가 쓸때 같이 근무하는 공익요원이 있어야함)


7. 역무실 입구쪽에 공익요원자리 있어서 거기서 주로 공부하거나, 폰질, 잠. (민원인 있을때만 우리가 하고 거의 없으면 자거나, 폰게임, 공부해도 아무런 터치 안함)


8. 역장님이 고생한다고 2주에 한번씩 직원들+공익들끼리 모여서 회식하는데 절대 강요 안하지만 회식가면 서로 개 민폐 꼰떄 진상 고객들 같이 뒷담화해서 ㅈㄴ 재밌음. 안그래도 직원들 주야교대 때문에 힘든데 회식하면서 꼰대 틀딱들 흉보면서 스트레스 품 ㅋㅋ


9. 주야교대 스케쥴은 공익 단톡방에서 서로 조율하면서 스케쥴 짬. 선임이 우선권이 있지만 서로 존중해 주자는 마인드 땜에 주야교대 스케쥴 짜면서 불만 가져 본적 거의없


10. 실근은 평일 기준 15분? 주말 5~10? (실근이라 봤자 민원인들 상대하는거 다합친시간인데 이것도 역장 역무원들이 다 해주심)


이정도면 지공 얼마나 꿀이냐? 인근 역 지공들말로는 폰질하면 개 지랄하거나 부스근무, 종착역+환승역에서 근무하는 애들 죽겠다고 함.


지공했던 후배들이나 동기들 말로는 보통 역장이나, 역무원들 늙은 꼰대 저씨들이 공익들 개 무시하고 민원인들 상대하라 하는데 우리역은 취객, 노숙자들 있으면 공익들이 처리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처리 하려하고  다른역에 비해 역무원, 역장들이 젊어서 공익들이랑 같이 수다 떨고 일끝나고 시간있으면 밥도 먹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