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도 지나면 일병다는 짬찌인데요...

현역 너무 힘들어요. 훈련도 힘들고 체력단련 힘든 건 버틸 수 있겠어요.

근데 선임들 사이에 끼여서 눈치보는게 너무 힘들어요.

왕고 한 명 피해서 주말동안 그냥 밖에 있거나 옆 생활관에서 있었구요.

너무 답답하고 두근거리고 심장이 죄이는? 그런 느낌이 계속 들어서 힘들어요.

소대장님께 한 번 면담 신청해보고 어떻게 현부심도 신청해볼까요??


의견 좀 부탁드려요.. 주위에 이런 얘기 할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