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MainPrint.do?idx_cd=1718&board_cd=INDX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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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현역판정률만 80%가 넘어가고 보충역까지 합치면 90% 이상이다.

공익 대부분은 훈련소를 가서 군사훈련 받은 뒤 2년동안 강제노역을 하고,

재신체검사를 받아도 대부분 보충역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실상 헬조센의 징병률은 95% 이상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도대체 자칭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 징병률이 저따구라는게 말이 되는건가?

현역 저렇게 많이 끌고 가는 것도 모자라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공익제도 만들어서 훈련소 끌고가고 그 뒤에도 2년간 노동시킴.

게다가 보충역애들이 몸이 건강한가? 그것도 아님.

판정비율 보면 알 수 있듯이 죽을 병 아닌 이상 일상생활이 아무리 불편해도 무조건 공익보내는 걸 알 수 있음.


더욱 어이없는건 ILO에서 저런 공익제도를 없애라고 하는데도 이상한 편법만 쓰고 계속해서 넘어감

참고로 지금 정부에서 주장하는 편법도 이명박근혜시절 빠꾸먹었는데 재앙이가 다시 갖다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