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찔려서라도 월급 올려달라고는 못하지 않나?

군대가야할 사내놈들이, 월급은 따박따박 받아먹으면서,

사회에서 일하는것도 미워죽겠는데


그 일마저도 안하려고 하고, 하는 일 없이 코골면서 낮잠자거나, 하루종일 스마트폰 붙잡고

직원들한테 인사도 안하고, 예의없에 목만 까딱까딱. 어디서 배운건지..

학교다닐때도 잠만잤는지 예절이라곤 찾아 볼 수도 없고..


직원이 일 시키면 입삐죽 튀어나와서 하기싫은티 팍팍내고, 괜히 주위사람 무안하게 만들고,

민원인 오면 친절하게 응대해줄 생각안하고 표정딱 정색하면서 목소리깔고 퉁명스럽게 대답하질않나,


그렇다고 지가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것도아니고,

시키는 일도 제대로 완수 못해,


도대체 하는 것 하나 없는 공익들한테 돈 왜 주는건데??

솔직히 국민들 세금아깝다. 열심히 돈벌어서 이런놈들 돈주면 머하냐 게임기사고 미장원가서 파마하고, 세금낭비 심하다


하기사 요즘 군인들도 스마트폰에 외출에 군대개판되기 5분전.

군인 월급도 줄여야 하는마당에..


무슨 월급을 더 올려줘. 그냥 월급내려.

아니 생산성도 없으면서 최저시급을 달라는건지 헌법소원 낸놈 미친거아냐


이게 실제 직장이었으면 니들 다짤렸다. 일못한다고.

도무지 일을 하러온건지 놀러를 온건지 이해가 안간다 하는일이 뭔데? 잠퍼자고 밥먹고 자고 게임하고

밥먹으로 놀러오나?

의무를 장난으로 안다. 하기싫은건 그냥 안하구말지 하는 안일한생각. 이런애들한테 돈주는건 미친짓.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