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처음으로 근무지를 갔는데
학교 복학시기를 맞추다보니 지적장애인보호센터를 신청했는데
일단 근무지 환경은 생활관 2배 정도 크기에 직원2명 원장1명 이렇게 구성 되어있고 장애인 이용자 15명 지적장애인 처음 접해보는데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소리지르고  4~5명 정도 빤히 쳐다보고 그래서 멘탈 다털려서 화장실 간다 하고 담배 계속 폈는데 일단 하는일은 장애이용자 수업 보조 옆에서 프린트 나눠주고 활동 지켜봐주기 그런거고 다음주부터 아침체조를 내가 해야한다고 하네? 그리고 설거지 하고 아침에 바닥청소 분리수거 그리고 장애이용자 등하교 탑승해서 보조 일단 첫날 내가 해야할거 알려준건 이정도고 근무지가 너무 작다보니깐 내 개인공간도 개인 시간도 아예없고 공부하고싶었는데 공부할 장소도 없어 쉴려면 장애이용자랑 같이 앉아서 쉬어야해 휴대폰도 쓰지말라고
사실상 실근이 8시간 정도야 눈치를 계속줘서 그리고 제일 어이 없던건 여름겨울 방학이 5일씩 있는데 개인 연가를 사용 해야한데 대신 특별휴가를 주겠다하고 몇일주는건지는 말안했어 재지정을 받거나 아님꿀무지로 만들고싶은데 어떻게 하는 방법 없을까? 공익 갤러리 처음 글써보는데 자세히 댓글 달아주면 5000원 이내로 기프트권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