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는 말을 신중히 해야하고, 유쾌하다는 것이 눈치없는 거랑은 다른 건데,


디시에서 습관적으로 쓰는 글들이 보면 사회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말일 경우가 많다.


디시에서 하던 걸 그대로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배출이라고 하면서 글을 쓰지만, 사실 배출이라는 말은 맞지 않다.


사람은 글을 쓰거나 말을 하면 할 수록, 그 생각이 더 강해지지


시원하다고 그 생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사회에서는 절제력과, 다른 사람 배려하는것, 분위기 맞추기가 정말 중요하다.


자기기분만 고려하는 디시는 습관이 들면 들수록 대인관계가 더 힘들어지는 것임.


지금도 날씨 좋은데 친구나 애인이랑 밖에 있는 사람은 그만큼 성격이 좋아지겠지.


골방에서 공갤하고 있는 사람은 그만큼 더 어두워지고 사회에서 격리되겠지.


결국 우리가 사회에 맞춰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