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5년 지났다.
군생활 개판으로 함 (인정)
형이 위에 있는데 군생활 의미없다고 몸사리면서 살살 하라고 정신교육 받고 들어간 영향이 컸다
몇개 얘 들어줌
자유 시간 PX 가고 싶음 > 갔음 > 왜 허락 안맡고 가냐고 함 > 앞으로 맡겠다고 함
허락맡고 다니다 자고 있길래 몇번 걍 갔더니 그걸로 도 또 지랄 깨웠더니 또 지랄 그때부터 여긴
정상적인 새끼가 없다는 생각 조금씩 들었음
밤 부터 아랫 복부가 너무 아파서 밤새 못자고 아침 못먹겠 다고 함 > 억지로 먹으라고 함 > 아파서 도저히 못먹겠다고 함 > 억지로 먹으러가 함 > 식당가서 쓰러 짐 (요로결석 진단) 이때부터 좆같이
굴어야 겠다고 생각 함
어떻게 좆같이 굴었나?
시킴 > "넌 왜 안함?" 물어보고 같이 안함? 나도 안했음
작업 빨래 청소 병장 상병 새끼들이 나한테 시키면
밑에애들 다 같이 하는데 왜 안하냐고 들이박고 지랄하면 나도 같이 지랄 함 뭐 소대장 몇분 불려 갔는데 요로결석 진단서 받고 부대에서 병사 환자처리 개판으로 했고 온갖 지랄 털고 뭐 사단에 직통으로 일름보 하니 소대장도 나 안건들임
일병쯤 달고 지랄심하던 병장 나가고 나서 신병 올때 분대장 했다. 하기 싫다고 해도 억지로 시킴
소대 전체적으로 지랄못하고 분대원 2명 후임한테
"니들 밖에서 귀한자식이다 밖에서 안받았던 대우 여기서 받지마라 막말로 최저임금이나 주고 시키면 몰라도 억지로 끌려와서 뭔짓이야 집에 자주 전화하고 니들 할거 니들 인생 도움 되는거 해라 다른 분대는 몰라도 우리 분대는 분대장이라고 니들한테 짬 때리고 뭐 안시킬거다 각자 맡은거 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만 있자" 하고 별 터치
안함
다른 분대 선임 및 분대장 지 빨래 PX 심부름 시키고 지랄하는데 우리 분대 각자 다 하니 다른 분대에서 우리분대 오고 싶다고 지랄 함
솔직히 그건 나 알빠 아니라 무시하고 있는데 전혀
생각도 못한곳에 지랄 함 (동기 들)
"군생활 같이 고생했으면 편하게 해야지 왜 혼자 튀냐고 뭐라 꼭 함"
이때부터 군대도 문제고 조선새끼들 마인드가 병신
이란거 뼈저르게 느낌
혼자 vs 다수라 뭐 할수가 없으니 쌩까다 중대장 한테 가서 이런이런 상황이다. 말하고 해결 안되면
바로 사단 갈거다 말함
아가리 닫고 조용히 지내면 여전히 애들 시키고 편하게 군생활 할텐데 깝치다 중대에서 앞으로 개인 일 후임 시키면 휴가 짜른다고 엄포 난 후임 들 추천으로 포상 받음
윗사람한테는 인기 없었는데 밑에애들은 잘 따라주고 잘챙겨줌
난 내가 모범 보여주고 내 스스로 다했으니 얘들도
밑에 후임오면 군기 안잡고 중2병 행세 안하겠지
기대했는데 조선 새끼 아니랄까봐 후임 오니 그대로
쓰레기마냥 짬때리고 지랄하기 시작. 2차로 조선새끼 들 마인드 ㅆㅂㅅ 인거 깨달음
왜 그런지 몰라도 한번 행정실에서 야간근무 하는데
밑에 애가 PX가서 과자 냉동 엄청 사가지고 옴 "이걸 왜 가지고와?" 물으니 맞 선임이 시켰다고 함
니돈 얼마 썼냐고 물어보니 15000원 썼대
돈 문제 갑자기 들어오니 문제 생기겠다 싶어서 집에 부탁해서 영수증 그대로 후임 통장 입금 시켜주고 시킨애 불러서 군생활 하면서 첨으로 지랄 함 그리고 중대장 한테 일름보 시전
중대장 도 돈문제 들어가니 빡치고 왜 후임돈 뜯어서 그런거 시키냐고 휴가 짜르고 다른중대로 날려버림 그때부터 암묵적으로 지 선임 근무설때
간식 사다주는 거 다 없어짐
전역 날 후임들이 꼭 연락하라 함
지금 작은 사업 하는데 직원 3명중 2명이 내 후임이다. ㅋㅋㅋㅋㅋㅋ
결론 : 하기싫고나 불 합리한겅 들이박아라
시발 최저임금 주고나 대우는 해주면 몰라도 시발 의무만 바라는건 병신집3ㅣ닺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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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로 밖에 생각안함 당연한 걸로 앎
멋쟁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