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 삼주째다
어제 시금치 파는 할머니 내보낸게 너무 마음에 걸렸는데
오늘 퇴근길에도 장사하시길래 시금치 5천원어치 샀다
방금 무쳐먹었는데 맛있었다
내일도 계시면 어쩌지?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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