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면제받으려고 일부러 정신과다녔다~~ 라고 알아듣게 설명해줘도 잡아갈 생각안하고 재검받아라 이지랄만하고있네 WEB발신에 . 하나 붙어있는건 뭐냐 일안하는거 실환가 아
댓글 98
부산 팡역시ㅋㅋㅋ - dc App
익명(211.201)2019-07-20 10:11:00
정공 맞네
익명(211.36)2019-07-20 10:18:00
와 시력존나부럽다 나 시력 양쪽눈에 0.5씩만 주라 씨발 부러워죽겠다
익명(118.47)2019-07-20 10:23:00
답글
내 눈이 부러워? 난 니 가정환경이 부러워.
익명(58.231)2019-07-20 10:45:00
메이플 M 알람뜬거보니 넌 진짜 면제다. 다만 시력은 존나부럽다..
익명(121.175)2019-07-20 10:28:00
답글
메이플하면 면제임?
문재인(58.123)2019-07-23 02:39:00
이 새끼 현역갔으면 무조건 사고쳤다
에반데(wonki96)2019-07-20 10:28:00
와 병무청한테 사랑한다고 말해달라 부탁하면 저런 팬서비스도 해줌? 나도 해봐야지ㅋㅋ
주요 우울장애 4급(61.34)2019-07-20 10:33:00
답글
바람이 분다.
밖에 나가보라.
바람이 니 벗은 팔과 드러난 목덜미의 솜털을 건드리고 달아날 때 니가 느끼는 그것이 '세계(삶)'다, '경이'다. 뭔가가 너를 건드릴 때 너는 오롯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 작은 솜털이 레이다가 되어 너를 다시 일으키는 것이다. 바람이 솜털이 된다는 것, 그것이 정녕 니가 원하는 세계인 것이다. 힘내라, 주요 우울장애.
익명(58.231)2019-07-20 11:03:00
씨발 가지마라 ㅋㅋㅋ 총기난사할일잇너
익명(110.70)2019-07-20 10:36:00
안보내줄때 그냥가지마라 굳이 난리쳐서 지옥으로 쳐들어가겟다는건 뭔심리인지 이해가안가노
익명(110.70)2019-07-20 10:41:00
답글
친구폰 아닐까?
익명(115.22)2019-07-20 10:47:00
답글
지금 내가 그 사람들의 현실에서의 행동과 미래에 대한 행보를 도청했다고 기밀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곳에서 압박넣고 힘들게해서 65회 압박 몇 회 65회 계속 구멍에 빠뜨린 뒤 목욕하면서도 내 목소리로 힘들게하고 기계도 발견해서 제거했는데 기능이 심리적으로 놀랄 때 마다 삐 소리가 나는거임 결국 지쳐서 현실 도피를 위해 군대에 가고싶음.
익명(58.231)2019-07-20 10:54:00
답글
평범, 평균, 평등, 평화, 평온, 평탄, 평이 할 나의 권리, 현실에서 내가 내가 아닌 장치를 마구 달아서 느끼지 못하는 평상시기준 질식사,는 하기 싫고 난 이것만 원한다.
익명(58.231)2019-07-20 11:00:00
존나무섭다 이런새끼가 지는 정상인줄알고 돌아다니는거자너
익명(223.62)2019-07-20 10:50:00
얌전하게 정공가 이새끼야 걔네도 보는눈있어 - dc App
익명(112.145)2019-07-20 11:02:00
답글
공익도 안주고 지맘대로 면제줘버림 그냥 일 똑바로 할생각이 없는 기관임.
익명(58.231)2019-07-20 11:04:00
답글
면제면 더좋은거아니냐? 그시간에 알바하던가차라리 - dc App
익명(112.145)2019-07-20 11:05:00
야야 니는 누가봐도 정상이다 니 생각을 관철해라 응원함
익명(110.70)2019-07-20 11:05:00
답글
거마웡 지금은 비록 할 수 있는게 없지만 당시 정신상태의 사회적 기능 유지 능력이나 기억 저장 능력은 탁월한데 정작 그 무수한 이유 중 단 하나는 내가 없을거라 예측된 나머지 지금은.. 광야에서.. 선구자.. 섹스를 원하는데.,, 이미 죽어버린거 같음
익명(58.231)2019-07-20 11:09:00
ㅋㅋㅋㅋㅋ병무청 왠일로 맞는 일 했네 ㅋㅋㅋ시발 이런새낄 데리고가면 뭔 사고가 날려고
ㅅㅅ(211.36)2019-07-20 11:07:00
리얼 정신병 환자라서 이상행동하면 의심할거라는건 생각 못하나보네ㅋㅋㅋㅋㅋ
익명(211.117)2019-07-20 11:28:00
ㅋㅋㅋㅋㅋㅋ - dc App
마르멜(leekh941)2019-07-20 11:40:00
시리즈 더 없냐 존나웃기네 ㅋㅋ
익명(49.143)2019-07-20 11:54:00
답글
시리즈? 무슨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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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8.231)2019-07-20 12:01:00
미친놈 ㅋㅋ 존나웃기다 야 배쨌다 ㄹㅇ 더 없냐 더보옂 ㅓ ㅋㅋ
익명(49.143)2019-07-20 12:04:00
나는 너가 현역같음 좋겠다 응원함
익명(1.247)2019-07-20 12:15:00
답글
전화해봤는데 넌 다시 와봤자 5급이에요~ 이지랄만함 ㅋㅋ 저출산 때문에 병력 자원 부족으로 상태심각한 새끼들도 꾸역꾸역 군대에 집어넣고 있으면서 정작 나는 안보냄.
익명(58.231)2019-07-20 12:18:00
이새끼는 정면이자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46)2019-07-20 12:23:00
저번에 그릇이 다르다던 아이구나 기억에 남는거 보니까 너는 정신과면제 확실한듯 ㅋㅋㅋㅋㅋㅋ 병무청 공무원 괴롭히지 마라 진짜 착한듯
익명(110.9)2019-07-20 12:42:00
아이고 시발 ㅋㅋ......
익명(116.32)2019-07-20 12:53:00
정공 맞네
GOOGLE(gooehe)2019-07-20 13:00:00
ㄴㄷㅈ - dc App
itstoy(ljd3399)2019-07-20 13:08:00
답글
ㅗ 정신병없음
익명(58.231)2019-07-20 13:13:00
문자만으로 4급 확정 받아버리노 ㅋㅋㅋㅋ
익명(211.105)2019-07-20 13:20:00
S급 진짜배기 '정공'
익명(39.113)2019-07-20 13:58:00
무섭다 무서워 시fire럼
익명(211.203)2019-07-20 14:14:00
진짜 정병은 다르네
ㅁㄴㅇㄹ(59.16)2019-07-20 14:18:00
ㅋㅋ - dc App
익명(175.196)2019-07-20 14:43:00
병무청 일 잘하네
익명(175.223)2019-07-20 15:49:00
진짜 정공 처음본다... 넌 진짜다... 힘내고 푹쉬어 우리가 사회를 빛낼테니..
ㅇ공(121.143)2019-07-20 16:55:00
정공맞노
하얀달팽이(khi0629)2019-07-20 17:28:00
이글 보고 병무청 신뢰도 10000퍼상승 - dc App
익명(124.50)2019-07-20 17:57:00
난 너한테 진짜 고맙다. 솔직히 심심해서 메이플m 깔아서 이틀 하고 있었는데 니꺼 알림 보고 뒤도 안돌아보고 지웠다.
익명(114.207)2019-07-20 18:35:00
답글
재밋음 메이플 왜지워 같이하자
익명(58.231)2019-07-21 01:39:00
병무청 왠일로 일하냐
익명(39.7)2019-07-20 19:46:00
킹무청이노 ㅋㅋ 너같은애 군대오면 주변사람들이 더 피해본다
익명(59.1)2019-07-20 21:22:00
메이플m 뜬거보면 확실한 면제다. - dc App
익명(58.233)2019-07-20 21:52:00
사회복무agent(bcbc1414)2019-07-20 23:03:00
메이플 켰다
익명(1.227)2019-07-21 00:12:00
고도의 컨셉으로 봤을수도 그런데 그건 관여못해서 저기서 못 보고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얘가 맞는 거
익명(223.33)2019-07-21 00:28:00
어떻게 이런 애도 대학을 다니노
익명(183.101)2019-07-21 01:52:00
답글
zzzzzz - dc App
사회복무agent(bcbc1414)2019-07-21 02:21:00
너는 천재다. 나 고민이 있는데. 왜 나는 끊임없이 나를 미워하면서도 끊임없이 내 욕망을 채우려 발버둥 치는걸까. 원자가 모여 잠깐 존재하다 흩어져 우주로 돌아가는걸 머리로는 알아도 짐승같은 욕구가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익명(121.254)2019-07-21 04:34:00
답글
하염없다, 나는 니가.
하염없다, 너의 끝 철탑 끝이.
하염없다, 니 외침이.
니 울음이, 니 침묵이.
죽음위에 쌓인 울분이.
주검위에 맺힌 눈물이.
그리하여 속수무책 돋는 싹이 서러워서, 피는 꽃이 얄미워서, 이 어쩔수 없음 위로, 이 막막함 위로 내리는 비가 하염없다.
이 봄비가.
지금 내리는 태풍 다나스, 이 봄비처럼 어쩔수없음을 깨닫고 욕망없이 살아
익명(58.231)2019-07-21 04:38:00
조현병 환자야, 안자면 내 얘기좀 들어줘라
내가 요즘 살 맛이 안난다. 죽는다해도 살인당하거나 자살한다고 해도 죽음이 무섭지가 않다. 내 인생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해야하겠지만 무얼해야할지 꼭 지금 무언가 행동을 해야할지 혼란스럽고 고통이다. 어떻게해야할까? 조현병 환자인 너가 나한테 조언한마디만 해줘라.
익명(222.96)2019-07-21 04:58:00
답글
잠시 침묵에 들자.
지옥이 바로 곁에 있으니.
재앙이 너와 나 사이에 있으니 잠시 숨을 죽이고 종말을 상상하자.
삶의 결과가 죽음이 되는게 아니라 삶 자체가 죽음이 되는 세계, 삶 자체가 자살(살인)이 되는 세계, 행위 자체가 공멸로 향해 가는데 잠시 눈을 감은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물이 되자.
식물이 되자. 그저 풍경이 되자.
익명(58.231)2019-07-21 05:08:00
느그애미 세월호피해자
GOLD(xczsonn)2019-07-21 07:58:00
답글
니네 애미 내가 따먹어봤는데 맛없더라 갖다버리셈 헐어버린 걸레새끼
익명(58.231)2019-07-21 08:31:00
방어기제:부인
00(1.252)2019-07-21 13:10:00
킹무청
익명(123.214)2019-07-21 17:55:00
진짜 조현병이네 씨발. 너 치료안받으면 언젠가 사람죽이겠다 존나 병신같은 이유로
익명(222.108)2019-07-21 20:46:00
주작
익명(223.38)2019-07-21 21:11:00
너가 사람들에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다. 어휘 구사력이 보통사람이 아니네ㄷㄷ 재주있는듯
익명(223.62)2019-07-22 12:54:00
답글
너는 참으로 공손하구나. 극진하구나. 말속에 비아냥을 숨기고 지극하구나 너는 정녕 분명하구나. 높은 데를 보면서 한없이 우러르고, 낮은 데를 보면서 가엾은 멸시의 눈빛이구나. 너는 오로지 신심이 깊구나. 애오라지 한곳으로 달려가구나.
익명(58.231)2019-07-22 13:21:00
답글
걸리적거리는 모든 것, 거추장스러운 모든 것을 솎아내고 일방통행로를 돌진하구나. 너는 왜 고위관료가 되지 못하고, 큰 재부를 쌓지 못하고, 명성을 얻지 못하였느냐? 깎아내림으로써 높아만 가는 너는 더 이상 오를 데가 없어서, 깎을 때가 없어서 외롭겠구나.
익명(58.231)2019-07-22 13:23:00
답글
꽤 맞는말이라 인정함.. 근데 멸시라기보단 걱정이지 뉴스에 범죄로 크게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병자들과 어렸을때 가정이 파탄난 사람들이 많잖아
익명(223.39)2019-07-22 13:28:00
답글
꼬마가 할매와 야구를 한다
그러니까 꼬마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할매한테 공을 던지라는 것인데
할매가 제대로 못 던진다고
악다구니를 쓰며 투정을 부린다
그러니까 지 놈이 치기 좋게 던지지 못한다고,
제 악다구니가 먹히지 않는다고
동네가 떠나가라 악을 쓰는 것이다
익명(58.231)2019-07-22 13:57:00
답글
할매는 바보라도 된 듯이알았다, 알았다를 연발하면서계속 공을 던진다 그러나 공은꼬마가 닿지 않는 곳으로 날아만 간다그럴수록 꼬마는 할매가 저를 놀리기라도 한다는 듯이제 악다구니를 배반하는 할매를 향해 자지러진다이렇게 꼬마가 미치기 일보직전인 오늘,윗층소음을 견디지 못한 남자가윗층 할머니을 칼로 찔렀고집단따돌림을 당하던 청소년이 몸을 던졌다
익명(58.231)2019-07-22 13:57:00
답글
보험금을 노린 아들이 가족을 불태웠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 누이가 목을 매었다
꼬마는 누구에게 야구를 배운 것일까?
꼬마는 어디서 야구를 배운 것일까?
지구가 돌아가는 동안에는,
지구가 돌아가며 이윤을 남기는 동안에는,
지구가 모든 별들을 제치고 일등을 향해 미쳐 돌아가는 동안에는,
우리가 그 소음을 듣지 못하는 동안에는
익명(58.231)2019-07-22 13:57:00
답글
세계의 모든 놀이와 소음과 벽 속에는
살인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이다
살인의 이유와 살인의 목적과 살인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다
공은 둥그니까, 지구는 둥그니까
살인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지는 것이다.
익명(58.231)2019-07-22 13:58:00
너가 정상이고 다른사람이 비정상같지 너는?
익명(122.37)2019-07-22 12:56:00
답글
나도 정상이고 다른 사람도 정상이겠지만 나는 평생 "나는 자유롭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서 자유로운 사람을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자유롭고 싶다"고 말한 사람 중에서도 역시 다만 스스로를 어떤 구속아래로 구겨 넣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언뜻언뜻 비치는 자유의 조각을 보았을 뿐. 다른 사람은 이게 보일까? 아니면 내가 비정상이라 이런 망상을 품고있는 것이냐?
익명(58.231)2019-07-22 13:17:00
여자 하나때문에 내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하는데 놓고싶음에도 놓지못하는 나에게 한마디 해주
익명(58.226)2019-07-22 13:35:00
답글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만났다 헤어지고 헤어졌다 만나는게 인생이다. 이 얼마나 뻔한 일인가? 그러나 이 '뻔함'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력이다. 애닯을 것도, 반가울 것도, 안타까울 것도, 기쁠것도 없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다만 시간이 보여주는 이 평범한 경이(사실)를 받아들일 뿐. 그래서, 봄은 누구에게나 왔다.
익명(58.231)2019-07-22 13:49:00
답글
질문해줘서 고맙고 설사 여자친구의 정신이 몰락했다 한들 여자친구는 가당찮은 것들의 딸딸이 치기 위한 존재가 아니니 너는 가당찮은 존재가 되지말아라. 얄량한 언변과 얄팍한 지식으로 무장한 네 머리는 결코 숙여지지 않으니, 도끼가 벼락처럼 떨어질지 모르니. 여자친구를 공감해라.
익명(58.231)2019-07-22 13:53:00
일 잘했네 - dc App
익명(218.239)2019-07-22 14:21:00
게이야 병무청은 거짓말을 해도 병원은 의사는 그러지 않는다 당장은 병원을 가서 의사가 시키는 치료와 약을 잘 받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것이 먼저인듯하다. 군대는 그 다음에 가자
익명(175.223)2019-07-22 18:27:00
와 너 시써서 출판사에보내봐 - dc App
익명(180.230)2019-07-22 19:13:00
답글
창찬 고마웡
익명(58.231)2019-07-22 21:46:00
답글
애미 뒤진 - dc App
사회복무agent(bcbc1414)2019-07-23 15:01:00
내 질문좀 들어줘 내가 지금 왜살아야하지? 원해서 태어난건 아니지만 일단 태어나서 인생을 살아가곤 있지만 살아야하는 이유, 재미를 잃었다. 공부도 포기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도전은 여럿 해봤지만 이 좆같이 짧은 끈기가 날 헤이해지게 하여 결국 포기한다. 난 왜 살고있냐?
익명(59.19)2019-07-22 20:03:00
답글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죽는 것이 가장 억울한 죽음이듯이 영문도 모른 채 산다는 것이 인간의 비애다.
이 모름은 기획된 '모름', 배제가 부추긴 '모름', 음모가 낳은 '모름', 나태와 밤기의 '모름이다.
그래서 '공부'하는 것이다.
내가 '몰랐다'라는 걸 알기 위해서,
내가 '모른다'는 걸 알기 위해서.
익명(58.231)2019-07-22 21:46:00
이새끼는 갔으면 백이면 백 사고쳤음
익명(211.36)2019-07-22 22:24:00
힘네세요 뭐냐?
익명(116.32)2019-07-23 09:26:00
답글
병무청 공무원도 사람이야 사람 실수할수도있찌
익명(58.231)2019-07-23 10:00:00
사회복무agent(bcbc1414)2019-07-23 15:01:00
야 이거 신고 넣으면 잡혀가는거 아니냐
익명(39.7)2019-07-23 15:04:00
답글
신고 어디넣게? 병역기피로 신고해주라
익명(58.231)2019-07-24 08:31:00
ㄴㄷㅈ
익명(125.185)2019-07-23 15:24:00
이런새끼는 안가는게 도움됨
익명(221.164)2019-07-23 16:56:00
개잘 거르네 ㅋㅋ - dc App
여러분괜찮겠습니까(7king123)2019-07-24 12:11:00
사랑해. 나는 너 같은 사람들 좋아해... 널리고 널린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너 같은 사람들은 뭘해도 깊게 생각하고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삶을 알차게 보낸다고 생각함. 인정받기 힘든것도 공감가고 ...
Lune;(jsnya12)2019-07-26 00:52:00
답글
하아.. 고맙다..
익명(58.231)2019-07-26 16:13:00
민원넣어줘?
익명(175.223)2019-07-29 13:21:00
님아... 그런게바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해서그래요.... 정신병인 척하는게 아니라 100%정신병이에요. 힘내세요 - dc App
부산 팡역시ㅋㅋㅋ - dc App
정공 맞네
와 시력존나부럽다 나 시력 양쪽눈에 0.5씩만 주라 씨발 부러워죽겠다
내 눈이 부러워? 난 니 가정환경이 부러워.
메이플 M 알람뜬거보니 넌 진짜 면제다. 다만 시력은 존나부럽다..
메이플하면 면제임?
이 새끼 현역갔으면 무조건 사고쳤다
와 병무청한테 사랑한다고 말해달라 부탁하면 저런 팬서비스도 해줌? 나도 해봐야지ㅋㅋ
바람이 분다. 밖에 나가보라. 바람이 니 벗은 팔과 드러난 목덜미의 솜털을 건드리고 달아날 때 니가 느끼는 그것이 '세계(삶)'다, '경이'다. 뭔가가 너를 건드릴 때 너는 오롯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 작은 솜털이 레이다가 되어 너를 다시 일으키는 것이다. 바람이 솜털이 된다는 것, 그것이 정녕 니가 원하는 세계인 것이다. 힘내라, 주요 우울장애.
씨발 가지마라 ㅋㅋㅋ 총기난사할일잇너
안보내줄때 그냥가지마라 굳이 난리쳐서 지옥으로 쳐들어가겟다는건 뭔심리인지 이해가안가노
친구폰 아닐까?
지금 내가 그 사람들의 현실에서의 행동과 미래에 대한 행보를 도청했다고 기밀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곳에서 압박넣고 힘들게해서 65회 압박 몇 회 65회 계속 구멍에 빠뜨린 뒤 목욕하면서도 내 목소리로 힘들게하고 기계도 발견해서 제거했는데 기능이 심리적으로 놀랄 때 마다 삐 소리가 나는거임 결국 지쳐서 현실 도피를 위해 군대에 가고싶음.
평범, 평균, 평등, 평화, 평온, 평탄, 평이 할 나의 권리, 현실에서 내가 내가 아닌 장치를 마구 달아서 느끼지 못하는 평상시기준 질식사,는 하기 싫고 난 이것만 원한다.
존나무섭다 이런새끼가 지는 정상인줄알고 돌아다니는거자너
얌전하게 정공가 이새끼야 걔네도 보는눈있어 - dc App
공익도 안주고 지맘대로 면제줘버림 그냥 일 똑바로 할생각이 없는 기관임.
면제면 더좋은거아니냐? 그시간에 알바하던가차라리 - dc App
야야 니는 누가봐도 정상이다 니 생각을 관철해라 응원함
거마웡 지금은 비록 할 수 있는게 없지만 당시 정신상태의 사회적 기능 유지 능력이나 기억 저장 능력은 탁월한데 정작 그 무수한 이유 중 단 하나는 내가 없을거라 예측된 나머지 지금은.. 광야에서.. 선구자.. 섹스를 원하는데.,, 이미 죽어버린거 같음
ㅋㅋㅋㅋㅋ병무청 왠일로 맞는 일 했네 ㅋㅋㅋ시발 이런새낄 데리고가면 뭔 사고가 날려고
리얼 정신병 환자라서 이상행동하면 의심할거라는건 생각 못하나보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시리즈 더 없냐 존나웃기네 ㅋㅋ
시리즈? 무슨 시리즈? m.dcinside.com/board/gongik_new/1306855?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gongik_new/1306219?recommend=1
미친놈 ㅋㅋ 존나웃기다 야 배쨌다 ㄹㅇ 더 없냐 더보옂 ㅓ ㅋㅋ
나는 너가 현역같음 좋겠다 응원함
전화해봤는데 넌 다시 와봤자 5급이에요~ 이지랄만함 ㅋㅋ 저출산 때문에 병력 자원 부족으로 상태심각한 새끼들도 꾸역꾸역 군대에 집어넣고 있으면서 정작 나는 안보냄.
이새끼는 정면이자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그릇이 다르다던 아이구나 기억에 남는거 보니까 너는 정신과면제 확실한듯 ㅋㅋㅋㅋㅋㅋ 병무청 공무원 괴롭히지 마라 진짜 착한듯
아이고 시발 ㅋㅋ......
정공 맞네
ㄴㄷㅈ - dc App
ㅗ 정신병없음
문자만으로 4급 확정 받아버리노 ㅋㅋㅋㅋ
S급 진짜배기 '정공'
무섭다 무서워 시fire럼
진짜 정병은 다르네
ㅋㅋ - dc App
병무청 일 잘하네
진짜 정공 처음본다... 넌 진짜다... 힘내고 푹쉬어 우리가 사회를 빛낼테니..
정공맞노
이글 보고 병무청 신뢰도 10000퍼상승 - dc App
난 너한테 진짜 고맙다. 솔직히 심심해서 메이플m 깔아서 이틀 하고 있었는데 니꺼 알림 보고 뒤도 안돌아보고 지웠다.
재밋음 메이플 왜지워 같이하자
병무청 왠일로 일하냐
킹무청이노 ㅋㅋ 너같은애 군대오면 주변사람들이 더 피해본다
메이플m 뜬거보면 확실한 면제다. - dc App
메이플 켰다
고도의 컨셉으로 봤을수도 그런데 그건 관여못해서 저기서 못 보고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얘가 맞는 거
어떻게 이런 애도 대학을 다니노
zzzzzz - dc App
너는 천재다. 나 고민이 있는데. 왜 나는 끊임없이 나를 미워하면서도 끊임없이 내 욕망을 채우려 발버둥 치는걸까. 원자가 모여 잠깐 존재하다 흩어져 우주로 돌아가는걸 머리로는 알아도 짐승같은 욕구가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하염없다, 나는 니가. 하염없다, 너의 끝 철탑 끝이. 하염없다, 니 외침이. 니 울음이, 니 침묵이. 죽음위에 쌓인 울분이. 주검위에 맺힌 눈물이. 그리하여 속수무책 돋는 싹이 서러워서, 피는 꽃이 얄미워서, 이 어쩔수 없음 위로, 이 막막함 위로 내리는 비가 하염없다. 이 봄비가. 지금 내리는 태풍 다나스, 이 봄비처럼 어쩔수없음을 깨닫고 욕망없이 살아
조현병 환자야, 안자면 내 얘기좀 들어줘라 내가 요즘 살 맛이 안난다. 죽는다해도 살인당하거나 자살한다고 해도 죽음이 무섭지가 않다. 내 인생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해야하겠지만 무얼해야할지 꼭 지금 무언가 행동을 해야할지 혼란스럽고 고통이다. 어떻게해야할까? 조현병 환자인 너가 나한테 조언한마디만 해줘라.
잠시 침묵에 들자. 지옥이 바로 곁에 있으니. 재앙이 너와 나 사이에 있으니 잠시 숨을 죽이고 종말을 상상하자. 삶의 결과가 죽음이 되는게 아니라 삶 자체가 죽음이 되는 세계, 삶 자체가 자살(살인)이 되는 세계, 행위 자체가 공멸로 향해 가는데 잠시 눈을 감은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물이 되자. 식물이 되자. 그저 풍경이 되자.
느그애미 세월호피해자
니네 애미 내가 따먹어봤는데 맛없더라 갖다버리셈 헐어버린 걸레새끼
방어기제:부인
킹무청
진짜 조현병이네 씨발. 너 치료안받으면 언젠가 사람죽이겠다 존나 병신같은 이유로
주작
너가 사람들에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다. 어휘 구사력이 보통사람이 아니네ㄷㄷ 재주있는듯
너는 참으로 공손하구나. 극진하구나. 말속에 비아냥을 숨기고 지극하구나 너는 정녕 분명하구나. 높은 데를 보면서 한없이 우러르고, 낮은 데를 보면서 가엾은 멸시의 눈빛이구나. 너는 오로지 신심이 깊구나. 애오라지 한곳으로 달려가구나.
걸리적거리는 모든 것, 거추장스러운 모든 것을 솎아내고 일방통행로를 돌진하구나. 너는 왜 고위관료가 되지 못하고, 큰 재부를 쌓지 못하고, 명성을 얻지 못하였느냐? 깎아내림으로써 높아만 가는 너는 더 이상 오를 데가 없어서, 깎을 때가 없어서 외롭겠구나.
꽤 맞는말이라 인정함.. 근데 멸시라기보단 걱정이지 뉴스에 범죄로 크게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병자들과 어렸을때 가정이 파탄난 사람들이 많잖아
꼬마가 할매와 야구를 한다 그러니까 꼬마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할매한테 공을 던지라는 것인데 할매가 제대로 못 던진다고 악다구니를 쓰며 투정을 부린다 그러니까 지 놈이 치기 좋게 던지지 못한다고, 제 악다구니가 먹히지 않는다고 동네가 떠나가라 악을 쓰는 것이다
할매는 바보라도 된 듯이알았다, 알았다를 연발하면서계속 공을 던진다 그러나 공은꼬마가 닿지 않는 곳으로 날아만 간다그럴수록 꼬마는 할매가 저를 놀리기라도 한다는 듯이제 악다구니를 배반하는 할매를 향해 자지러진다이렇게 꼬마가 미치기 일보직전인 오늘,윗층소음을 견디지 못한 남자가윗층 할머니을 칼로 찔렀고집단따돌림을 당하던 청소년이 몸을 던졌다
보험금을 노린 아들이 가족을 불태웠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 누이가 목을 매었다 꼬마는 누구에게 야구를 배운 것일까? 꼬마는 어디서 야구를 배운 것일까? 지구가 돌아가는 동안에는, 지구가 돌아가며 이윤을 남기는 동안에는, 지구가 모든 별들을 제치고 일등을 향해 미쳐 돌아가는 동안에는, 우리가 그 소음을 듣지 못하는 동안에는
세계의 모든 놀이와 소음과 벽 속에는 살인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이다 살인의 이유와 살인의 목적과 살인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다 공은 둥그니까, 지구는 둥그니까 살인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지는 것이다.
너가 정상이고 다른사람이 비정상같지 너는?
나도 정상이고 다른 사람도 정상이겠지만 나는 평생 "나는 자유롭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서 자유로운 사람을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자유롭고 싶다"고 말한 사람 중에서도 역시 다만 스스로를 어떤 구속아래로 구겨 넣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언뜻언뜻 비치는 자유의 조각을 보았을 뿐. 다른 사람은 이게 보일까? 아니면 내가 비정상이라 이런 망상을 품고있는 것이냐?
여자 하나때문에 내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하는데 놓고싶음에도 놓지못하는 나에게 한마디 해주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만났다 헤어지고 헤어졌다 만나는게 인생이다. 이 얼마나 뻔한 일인가? 그러나 이 '뻔함'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력이다. 애닯을 것도, 반가울 것도, 안타까울 것도, 기쁠것도 없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다만 시간이 보여주는 이 평범한 경이(사실)를 받아들일 뿐. 그래서, 봄은 누구에게나 왔다.
질문해줘서 고맙고 설사 여자친구의 정신이 몰락했다 한들 여자친구는 가당찮은 것들의 딸딸이 치기 위한 존재가 아니니 너는 가당찮은 존재가 되지말아라. 얄량한 언변과 얄팍한 지식으로 무장한 네 머리는 결코 숙여지지 않으니, 도끼가 벼락처럼 떨어질지 모르니. 여자친구를 공감해라.
일 잘했네 - dc App
게이야 병무청은 거짓말을 해도 병원은 의사는 그러지 않는다 당장은 병원을 가서 의사가 시키는 치료와 약을 잘 받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것이 먼저인듯하다. 군대는 그 다음에 가자
와 너 시써서 출판사에보내봐 - dc App
창찬 고마웡
애미 뒤진 - dc App
내 질문좀 들어줘 내가 지금 왜살아야하지? 원해서 태어난건 아니지만 일단 태어나서 인생을 살아가곤 있지만 살아야하는 이유, 재미를 잃었다. 공부도 포기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도전은 여럿 해봤지만 이 좆같이 짧은 끈기가 날 헤이해지게 하여 결국 포기한다. 난 왜 살고있냐?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죽는 것이 가장 억울한 죽음이듯이 영문도 모른 채 산다는 것이 인간의 비애다. 이 모름은 기획된 '모름', 배제가 부추긴 '모름', 음모가 낳은 '모름', 나태와 밤기의 '모름이다. 그래서 '공부'하는 것이다. 내가 '몰랐다'라는 걸 알기 위해서, 내가 '모른다'는 걸 알기 위해서.
이새끼는 갔으면 백이면 백 사고쳤음
힘네세요 뭐냐?
병무청 공무원도 사람이야 사람 실수할수도있찌
야 이거 신고 넣으면 잡혀가는거 아니냐
신고 어디넣게? 병역기피로 신고해주라
ㄴㄷㅈ
이런새끼는 안가는게 도움됨
개잘 거르네 ㅋㅋ - dc App
사랑해. 나는 너 같은 사람들 좋아해... 널리고 널린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너 같은 사람들은 뭘해도 깊게 생각하고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삶을 알차게 보낸다고 생각함. 인정받기 힘든것도 공감가고 ...
하아.. 고맙다..
민원넣어줘?
님아... 그런게바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해서그래요.... 정신병인 척하는게 아니라 100%정신병이에요. 힘내세요 - dc App
와 일잘하네 미친ㅋㅋㅋㅋㅋㅋ 어휘가 보통사람이아닌데
공익 카톡방 https://open.카카오 영어로.com/o/guuPedqb씹떡 노사모 앰생 정공 게이 트젠 여장 대환영 (⁎˃ᆺ˂)(⁎˃ᆺ˂)(⁎˃ᆺ˂)(⁎˃ᆺ˂)(⁎˃ᆺ˂)(⁎˃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