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치나, 센스가 뒤지게 없음.
아무리 눈치나 센스를 타고난 사람이라도 몇십년동안 제대로 인간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최신 트렌드나 요즘 사람들 성향, 그리고 사람이랑 대화하는 것에 대해 무뎌져 있음.

그리고 오랫동안 방구석에서 처박혀서 인방이나 유튜브나 처봤기 때문에 취미도 없고 얘기할 소재가 없음.
아는 거라고는 최신 유행 비제이나 롤토체스 조합 이런 거밖에 없는데 새로 만난 사람이랑 무슨 얘기를 하겠음?
그래서 그래도 소극적인 성격이 소극적으로 변하고, 착한 아니라 '찐따' 되었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착해 보이는 거임.

이런 사람들이 기적적으로 여소를 받는다?
여자=꼬셔야 되는 상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사람 사람으로 친해질 생각은 하고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언제 시간 되세요? 제가 영화표 살게요."
이런 말을 갑자기, 뜬금없이, 친하지도 않은데

+엄마한테는 착함

그리고 스스로 이렇게 됐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고 시도하지만, 도와 친구가 없거나, 없는 친구들 마저도 찐따라서 도움이 .
그래서 지쳐서 포기하고 점점 방구석으로 들어감.


그나마 공부라도 잘해서 대기업 취직하면 상관없지만
대부분 이런 씹찐따들은 공부도 '어중간함'
왜냐면 인싸들은 공부하다가 쌓인 스트레스 친구랑 놀면서 풀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면 되는데
찐따들은 스트레스 배출구가 없음.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라고는 게임이나 커뮤에서 키배 뜨는 끝임.
그래서 공부를 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를 주체를 하고 결국 게임이나 히키코모리 같은 취미에 빠져서 방구석에 박힌 지잡 백수 아싸 히키코모리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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