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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육을 못받았던 환경이 조성될수밖에없었다

내가 어릴떄 우리집이 돈도 좀있고 엄마가 좀 교회에 많이 심취해있는분이라 내가 중학교1학년떄 
어떤 집사년의 소개로 나를 섬나라에있는 저 멀리 산골짜기 위에있는 이상한 열x기독교학교에 를 보내게되었다.
학비는 정확하게 3개월에 300만원, 학교는 그냥 단순 하얀색깔의 학교 마치 정신병동을 연상캐하는 학교였다.
 
학교에서 배우는것은 일반학교와 마찬가지로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가있는데... 배우는내용이 정말 매우매우 이상하였다.
국어시간에는 = 국어책을 보고 공부를 안하고 나니야연대기를 읽으며 매번 모든 답은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였고
수학시간에는 = 자격증도 없는 선생이나와서 일반 서점에서 파는 책을 들고 대충 가르쳤으며
과학시간에는 = 노아의 방주를 이야기하면서, 그랜드케니언이 뭐 노아의 방주의 팩트다,뭐다,창조론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영어시간에는 = 대충 전도여행다니던 병신머저리같은년이 외국에서 6년을 넘게산 나를 가르치겠다고 염병을 떨었었다.
 
또한 거기 교장이라는 사람은 결혼도 못하고 애도 없는 70먹은 늙은 호박년인데 아이들에게 혼전순결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거기에 규칙은 SR = 연애하면 퇴학/동성끼리도 베스트프렌드를 먹는것도 SR= 동성연애를 연상캐한다고 규제를 시키던 미친학교였었다.
항상 학생들에게 노출하면 안된다고, 한여름에도 무릎과 팔이 보이면 안된다면서 긴팔 긴바지를 입게하였었다...
 
워닝시트(벌점)이라는건데 아이들이 욕,예배시간에 잠들거나,그냥 조금만 잘못을하면 주는것인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릴떄부터 세뇌당한새끼들이라 말을 잘듣는 인형에 불과한애들이었다.
그치만 나는 개독교따위 믿지않는 사람이기에 
나는 벌점을 정말 많이 받았는데 이거에 대한 댓가는 아이에게 노동, 성경책 한편쓰기 밑 금식 하루종일 밥을 못먹고 굶게 하던거였고
 
또한 내가 예배시간에 잠을 자는 이유로 "네 안에 악마가 있는것같다"라면서 "예수님 열번해봐!!!"해서 나는 또 그걸 해줬는데" 븅신같은새끼가 분위기 잡더니만
아직까지는 악마가 너를 안집어 삼킨것같군 하면서 거기 한x대라는 남선생이 나를 잘떄마다 나를 진짜 줘 패버렸었고
 
나는 거기서 항상 씻을수없는 상처를 받으면서 생활해왔었다.
축구하고오면 배고파서 그냥 밥 대충 먹는데 나한테 교장이라는년이와서 하는말이 "넌 언제한번 좋은 레스토랑을 대려가야겠구나^^' 이야기하면서 
상대는 중1이였는데 하는말이 시발 ㅋㅋㅋㅋ 이런거였다.
 
항상 학교에서 하는말이 학교밖 사람을 만나지말며, 그들은 악한존재고,그들은 사회의 악이다라는걸 가르치던 미친학교
추후에 나는 3개월안에 내 안에 악마가 있고, 학교에 나쁜 악영향을 미친듯이 빠르게 전파시킨다면서 짤렸는데
나는 그 3개월동안 씻을수없는 상처를 받고, 그 학교사람들은 나를 여전히 개새끼로 만들어서 추후에 교장 만나서 복수를 하게되었다.
 
일단 기니깐 반응좋으면 내가 다음에 또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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