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거기서 거기지 시발


멸균우유 팩으로 된 거 안 사왔다고 ㅈㄹ하네


바로 앞에 중형 마트가 2분거리에 있는데


저 우유사라고 걸어서 편도 20~30분 거리를 갔다오라는데 씨발 이게 사람 새기냐


심지어 중형마트에도 멸균우유는 있는데 꼭 대형마트에서 묶음으로 파는 거 사야한다고 씨발


이걸로 찌를 수 있냐


남자새끼가 피싸개마냥 생리하는 것처럼 한달에 몇일은 저리 개지랄떠는데


저번에는 이 근처에 스푼 안 판다고 하니까 왜 안파냐면서 나한테 시비걸고 ㅈ같노 씨벌


인사이동 때문에 이번에 넘어온 새끼가 존나게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