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랑 칼바람나락(롤) 하고 있었음 근데 이새기가 챔피언 재미없는거 골라서 갑자기 게임을 안하겠다함 . 


난 어차피 금방끝나니까 참고 하라고했다 ? 근데 이새끼가 안한데 죽어도 안한데 그러더니 우리팀에다 바드궁을 쓰는거임 개트롤을했단거야


난 실친이라 뭐라 말못하고 묵묵히 게임하고있었음 근데 이새기가 우리팀이랑 시비붙는거야 근데 말투가 너무 찐같아서 "야 너 찐따같으니까 채팅좀 치지마"


라고 한마디했는데 그 화살이 나한테 오더라 보톡안하고 그냥 쌩으로 게임하고있어서 채팅치는거보는데 현실과 다르게 말투가 개찐같더라 


그래서 걔가 하는 말 끝마다 찐 이라고 말 덧붙였는데 갑자기 이새끼가 나 공익인거 언급하네? 겜 끝나고 그래프창에서 채팅 존나 했음


이새끼가 나 국가공식장애인 이렇게 말해서 내가 "너 현역이잖아" . "너 연병장 돌때 난 저녁 치킨뭐먹을까 생각할건데?" 나도 공익 편한업무 몇가지 말하니까


이새끼가 갑자기 우리 애미애비를 들먹이는거임 친구왈:자식이 공익이고 집에서 롤만하고있으면 억장 무너지겠다 난 당당하게 현역갔다와서 취업할거다 ."넌 나라지킬때 하는게 뭐냐?" 시발 이 지랄하고


내 친구가 패드립박아서 나도 좀 심하게 현역비하하긴했는데 


"전쟁났을때 제발 너먼저 총알받이되면좋겠다"

"제발 너 군대가있을때 다쳐서 다리 하나잃었으면좋겠다" , 

"제발 너 선임들이 개패서 윤일병됐으면 좋겠다",

"난 훈련소 한달하고 바로 민간인인데 넌 1년6개월 뺑뺑이 돌려서 개꿀맛이다", "


이 네마디했는데 롤 나가더라 다행이다 이새끼 10월달에 군대가서 8월달에 같이 여행갈라그랬는데 돈아꼈노 이걸로 치킨이나 사먹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