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가 먼저 말을 걸다니, 상대방은 놀라지 않나요?
신카와:저는 딱히 직업을 신경쓰지 않고, 스스로 어엿한 성인이기 때문에. 처음에 연락을 주고받고, 2일차인가 그날에 "결혼하셨나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이런 세상이다보니 그건 물어봤습니다.

― 교제 2년반? 어떤 점에 끌렸나요?
신카와:멋진 부분은 아주 많이 있지만, 마음이 무척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고, 그건 본가에 갔을 때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음의 에너지가 아니라 양의 에너지로 살고 있는 점. 밝은 에너지로 인생을 살아가는 분이라는 점이네요. 

―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 분이었나요?
신카와:저는 들은 적이 없네요. 마음이 있으니까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글쎄요.



― 원래부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까?

신카와:어렸을 때부터 아내가 되는게 꿈이었습니다. 저희집도 본가는 사이가 좋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신부수업이네요.
신카와:그렇죠. 오랜 시간을 들여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 요리를 하거나, 주부로서 지내고 있나요?
신카와:요리는 만들고, 가사는 분담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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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와 유아


Shinkawa Yua

新川優愛


1993년 12월 28일

166cm


1. 상대는 9살 연상 촬영장 이동 버스기사

2. 일부러 물건 놓고 내리며 여자쪽에서 먼저 대시

3. 사귀기 전에 결혼했는지 물어본 후 연애 시작

4. 결국 결혼 전격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