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버스 지연으로 지각 위기에 처해 중간에 내려서 존나게 뛰었음다 그래도 무려 5분이나 지각해 존나게 불안했음다 헉 그런데 부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서 담당자와 마주쳤음다 나한테 뭐라하려나 쫄았는데 보니깐 이새끼도 지금 출근임다 시벌거 저는 30만원 짜리 강제노동 공익인 주제에 공무원보다 꿀을 못빤 자신에게 존나게 반성함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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