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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공익인데 몇몇 어르신들 상태 어떠냐?
1.잘때 제외하고 계속 이빨가는 할매
드드득 소리가 끔찍한데 계속 듣고 있으면 정신이 매우 피폐해짐

2.침뱉는 할매
벽에 침 뱉고 바닥에 침뱉고 이불에 침뭍히고 손가락을 입에 넣고 침을 빼서 여기저기에 바름
가까이가면 꾸린내 씹오짐.
이 할매가 자꾸 영감님한테 밥해주러 가야한다며 집에 갈려고 침대밖으로 나오려하는데 내가 못나오게 막으면 분노하면서 욕하다가 더 화나면 나한테도 침뱉음.

3. 욕 할매
당장 집에 간다며 짐싸놓으라고 함. 무시하면 화내면서 꺼지라고 하고 혼자 욕하면서 화냄

4.똥 안나온다며 똥구녕 파는 할매
손에 똥 묻은 상태로 여기저기 소파 만지고 이불 만지고 똥 묻은거 발견전까지 여기저기 은은히 똥묻힘

5. 갑자기 소리 지르는 할매
이건 그나마 ㄱㅊ

6.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하는 할매
정해진 시간마다 밥주는데 시간도 안됐는데 밥달라고 소리 지름. 밥줄때까지 소리지름. 밥줘~~~~밥줘~~~계속 반복함


7. 예의없다면서 훈계하는 할매
자기가 옛날에 잘살았고 부자였고 회의도 했다면서 자기한테 잘대해주라고 함. 맨날하는 말이 옛날에 부자였다는 말임 걍 ㅈ까고 무시중

8.섭섭해하는 할매

자꾸 나한테 말걸려고 하고 무시하니까 시간을 들여서 친해져야겠다고 하고  프로그램때 노래부르는데 나랑 춤추겠다고 내손잡고 당김 물론 ㅈ까고 완강히 거부함. 이후에도 적당히 무시하니까 혼자 섭섭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