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8살짜리 여자아이 가정교사 하고있고요 


한 1년 다되갑니다 


사실 말이 18살이지 할건 다 하고 알건 다 아는 그런 아입니다


말이 이상한데로 빠졌는데 제가 학생 부모님께 군대를 간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학생부모님은 알았다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딸아이랑 연애를 시켜줬습니다 


또 말이 셌네요 제 말은 훈련소 갔다온뒤 그 여자아이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분위기상 상견례같은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어머님이 저를 사회복무요원인걸 알고 계속 과외를 해주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전 그게 위법되는 행동이라 거절했는데 너무나 큰 돈이어서 거절할수없었습니다 


현재 6개월째 돈을 받고있고 모든 건 다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이걸로 혼수준비 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지금은 모르지만 앞으로 제가 걸릴 확률이있을까요? 갑자기 국정원지하요원들이 우리집에 닥쳐서 그동안 제가 한 행적을 알 수  있을까요 ? 


그리고 그 애 무지하게 귀엽습니다 제 키가 182인데 그 애는 172 49 입니다 우린 완전 찰떡궁합 모델 비율입니다 결혼은 졸업하고 이야기 꺼내볼것같습니다.


왜 자꾸 말이 세는지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아르바이트나 수익이 생기는 활동을 일절 안하시나요? 


그리고 혼절순결이란말이있는데 이 아이한텐 그런게 없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