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 해서 다치거나 뒤져도 여긴 그런거 신경 안 쓰는 나라다.서로 책임회피 하려고 하고 나 다쳤는데도 공익 담당자나 선생님들 자기들 책임 이라고 미안하다거나 사과 안 함.오히려 나를 탓하더라 나는 시키는 일만 했을 뿐인데 공익 담당자 한텐 선임 나간지가 언젠데 아직도 지원만 보내냐 후임 하나 고정시켜달라고 그랬고,수선생님한텐 제가 40~50노인들 다 관리하고 책임지니까 혹시 제가 신경 못 쓰거나 깜빡하는 부분 있으면 좀 챙겨달라니까 다 묵살 당함.신문고 신고 각이냐?복무지도관도 저번에 왔을때 그러더라 담당자 선생님 한테 특별휴가나 공가 좀 달라고 해보라고 근데 담당자 공가나특별휴가 안 주기로 유명함.나 부서 소속 안 되 있을때 지원 얼마나 많이 다녔고,부서 소속 되 있는데도 공사하거나 뭐 다른 곳에서 도와달라고 부르면(공익 담당자가 가서 도와주라고 함.) 가서 도와줄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더라 그게 당연한 줄 알고
걱정해줘서 고맙지만 아마 열심히 하는 놈은 한명도 없을거야 - dc App
ㅇㅇ 열심히 할 이유가 없음
일에 의무감갖고 하는타입이네 이것저것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마라 나도 공익 ㅈ같아도 해줄건 해주자는 마인드엿는데 지금은 그냥 상대하는거보고 맞춰서한다 상대가 그만큼 해줄때만 잘해주고 아니면 그냥 적당히 빼면서해 그리고 소해 얼마나 남앗냐 그딴시설이면 지도관 불러서 이런곳에서 못해먹겟다고 재지정해달라 해라 - dc App
소해 8개월 남았다..
난 그래서 애초에 하는시늉만함
ㄴㄷ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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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일시키면 인권침해로 신문고 넣어버려 난 저새끼들 때문에 허리 디스크 악화됨
나도 뒤통수맞으며 느낀게 인생 졸렬하고 이기적으로 사는게 현명한거더라 기술직 이런거 아닌이상 앞으로는 착하고 열심히 하는척 하고 뒤로는 지좆대로 사는게 생활 잘하는거임 평소 잡무에는 안보이게 뺀질거리다가 중요한일에서 존재과시 하는 새끼들이 주변 평도좋음
평소에 착하고 열심히 일하는 새끼가 병신 취급 받는 다는 걸 알바,공익 생활 하면서 알게 된 것 같다.
명언이다
저새끼들 갑질하면 싹 모아서 민원 넣어서 징계 쳐먹이면 됨 공익경고? 공익은 2년하면 끝이라 타격 없음 저새끼들은 평생직장에서 징계먹으면 데미지 존나큼
예 행님
몸 아파서 공익온건데 왜 힘든일을 하라고 하냐
왜냐하면 내가 다니는 부서에 나만 유일하게 남자거든..오전이든 오후든
공감한다 ..
그걸 이제야알았나 ㅋㅋ 꼭 댕청한것들은 당하고서야 이성적이게 행동하네 ㅋㅋ 그걸 이제껏 모른 니 잘못임 - dc App
너 좆도관 이냐?
내가 왜 좆도관이냐 ㅋㅋ 현실부정까지 패시브네 ㄷ - dc App
그러니까 다 내 잘못이다 이거잖아.저년놈들이 시켜가지고 병이 생긴건데
일하다 다친다고 제대로 된 대우나 해주나 지할일하다 다친놈 취급할뿐임 공무상병가도 제대로 안주고 출근하는데 지장없으면 나와라 이지랄 하는게 좆무원들 만행임
신문고 넣는다 딱 기다려라 이년놈들
열심히할때: 아싸 호구 잘걸렸다 땡큐 ㅋㅋㅋ 대충할때: 하아.. 저새끼 꾀부리는거 같은데 어떻게 써먹지ㅅㅂ
진짜 이게 모든 담당자 좆지사들 마인드인듯
공익 계속 해보고 느낀건데 최대한 대충하고 다크템플러마냥 눈에 안띄는게 중요하다 공익 시킬만한 일이면 앵간하면 지들도 할수있는일이라 안보이면 지들이함
난 요즘 쉬엄쉬엄을 넘어서 직원새끼들이랑 안 싸우면 입에 가시가 돋음 - dc App
ㄴㄷㅈ
어느곳이길래 여자밖에 없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