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 해서 다치거나 뒤져도 여긴 그런거 신경 안 쓰는 나라다.서로 책임회피 하려고 하고 나 다쳤는데도 공익 담당자나 선생님들 자기들 책임 이라고 미안하다거나 사과 안 함.오히려 나를 탓하더라 나는 시키는 일만 했을 뿐인데 공익 담당자 한텐 선임 나간지가 언젠데 아직도 지원만 보내냐 후임 하나 고정시켜달라고 그랬고,수선생님한텐 제가 40~50노인들 다 관리하고 책임지니까 혹시 제가 신경 못 쓰거나 깜빡하는 부분 있으면 좀 챙겨달라니까 다 묵살 당함.신문고 신고 각이냐?복무지도관도 저번에 왔을때 그러더라 담당자 선생님 한테 특별휴가나 공가 좀 달라고 해보라고 근데 담당자 공가나특별휴가 안 주기로 유명함.나 부서 소속 안 되 있을때 지원 얼마나 많이 다녔고,부서 소속 되 있는데도  공사하거나 뭐 다른 곳에서 도와달라고 부르면(공익 담당자가 가서 도와주라고 함.) 가서 도와줄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더라 그게 당연한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