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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에 근무하는 정공인데
오늘 주무관새끼가 내 트롤리 5개 집어쳐먹는거 분명히 봤는데 이 개새끼가 자꾸 안쳐먹었다고 바락바락 우기는거야
이거 얼마나 화나는지 알아?

나는 술을 못마셔 담배도 피지 못해 게임도 너무 못해서 하기 싫어 친구도 없어 노래도 존나못해

삶의 전부가 스트레스인 정공에게 얼마나 큰 인생의 낙을 뺐어 간건지 그 씹새끼도 알아야 하는데

자꾸 오히려 화를 내면서 우기더라고
진짜 화나지만 참고 담배피러 갔다옴

그러고 다시 가서 치사하게 사달란말 안할테니깐
먹은건 인정하라고 했더니

안먹었어 인마 새끼가 별것도 아닌걸로 끈질기게 하네
이러는 거야 ;; 나 진짜 너무 욱해서

예 그럼요 주무관님 아니실거에요
제가 아까 쳐먹은 개 좆같은 십새끼를 봤는데요
그새끼 면상 보니깐 평생 애비한테 후장따이고 살아오고
지어매랑 허구헌날 떡치는 좆같은 십새끼일거에요
그새낀 아마 나중에 지 딸 낳아도 5살만되도 강간이 일상일걸요?

숨도 안쉬고 몰아쳐서 말해버렸다.
(사실 목격하고 담배피러 나가서 10분동안 암기한거임)

이새끼 딸이 4살인거 알고 한 소리기는 한데
바로 뺨때리더라 나 막 눈물이 핑 돌고
볼펜으로 대가리 찍어버릴라다가
꾹 참고 지금 택시타고 경찰서 가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