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상황임.


멸공 : 나 말라서 공익임.

여자동기 : 오~~ 공익이 편하다고 하더라. 부럽다. 나도 너처럼

말랐으면 좋겠다. 비결이 있어?

멸공 :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여자동기 : 와 진짜 개부럽다. 나는 물만 마셔도 살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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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공 : .....

(돼공에겐 저 돼지새끼 하는 눈초리로 아무도 관심안줌)


참고로 본인 시력공익.